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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게임스톱 6% 상승...350억달러 규모 조건부 CEO 보상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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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 7일자 로이터 기사(GameStop unveils $35 billion pay plan for CEO Cohen tied to lofty target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비디오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종목코드: GME)의 주가가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22.02달러로 전일 종가 20.66달러 대비 6.58% 상승했다.

게임스톱 매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게임스톱은 7일 라이언 코언 최고경영자(CEO)를 위한 약 350억 달러 규모의 보상안을 공개했다. 이는 부진한 비디오게임 소매업체의 기업가치를 10배 이상 끌어올리고 수익성을 크게 개선해야만 성과가 지급되는 조건부 구조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게임스톱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운영 방식은 최근 몇 년간 매출 감소를 초래했으며, 게이머들이 온라인 구매로 이동하면서 수익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회사의 연간 매출은 2022년 이후 35% 이상 급감했으며, 주가는 2021년 팬데믹 시기 '밈 주식' 열풍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기록한 최고가 대비 80% 하락한 상태다.

게임스톱은 새롭게 마련한 CEO 보상안에서 라이언 코언에게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회사의 시가총액을 10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리고 누적 성과 기준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를 100억 달러 달성해야 하는 과제를 맡게 됐다.

회사 측은 이번 보상안에 따라 코언이 급여, 현금 보너스, 스톡옵션 등 보장된 보수를 전혀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현재 게임스톱의 시가총액은 92억6천만 달러 수준이며, 2021년 '밈 주식' 열풍 당시 약 340억 달러까지 치솟은 바 있다.

7일 개장 전 거래에서 게임스톱 주가는 3% 상승했으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플랫폼인 스톡트윗츠(Stocktwits)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종목으로 떠올랐다.

이번 보상안은 테슬라(TSLA)에서 일론 머스크 CEO에게 승인된 10년 인센티브 계획과 유사하다. 머스크의 보상은 야심찬 시가총액 목표와 영업이익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스톡옵션만 지급되는 구조였다.

게임스톱은 라이언 코언의 보상안이 주당 20.66달러에 게임스톱 주식 1억7150만 주 이상을 매입할 수 있는 스톡옵션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계산에 따르면 게임스톱의 시가총액 목표는 약 350억 달러에 달하는 보상 가치를 의미하며, 약 35억 달러의 행사 비용은 제외된다.

또한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코언은 보상안 외에도 추가적인 이익을 얻게 된다. 그는 LSEG 데이터 기준으로 회사의 두 번째로 큰 주주로, 8.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억만장자 투자자인 라이언 코언은 2021년 1월 게임스톱 이사회에 합류한 뒤 2023년 9월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다. 그는 수백 개 매장을 폐쇄하는 등 강력한 비용 절감 조치를 통해 회사를 다시 흑자로 돌려놓는 과정을 이끌었다.

게임스톱이 마련한 코언의 보상안은 총 9개 구간으로 나뉘며, 각 구간은 특정 목표 달성 시에만 권리가 발생한다.

회사는 이사회가 코언과 해당 보상안에 합의했으며, 주주들은 오는 3월이나 4월에 열릴 예정인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를 승인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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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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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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