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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올해 목표주가 80만원" [모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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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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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투자증권 연구원이 6일 SK하이닉스에 2026년 목표주가 80만원을 제시했다.
  •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으로 LPDDR과 HBM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6조7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휴머노이드, 메모리 산업 구조 바꾼다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SK하이닉스에 대해 "감히 하이닉스를 의심하지 말라"며 2026년 목표주가는 80만원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메모리 반도체는 경기 순환이 아닌 플랫폼 확산에 따른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2025년 11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5'에서 AI 메모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뉴스핌 DB]

연구원은 "로봇 본체에서는 온디바이스 추론과 실시간 제어 비중이 커지면서 저전력·고집적 특성을 갖춘 저전력더블데이터레이트(LPDDR) 탑재량이 로봇 1대당 꾸준히 증가하고 이는 보급 대수 확대 자체가 곧 메모리 비트 수요 증가로 직결되는 가장 직관적인 수혜 구조"라며 "동시에 백엔드 학습·운영 인프라에서는 HBM 투자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며 "즉 휴머노이드는 단일 디바이스 수요에 그치지 않고 LPDDR과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동시에 자극한다"고 덧붙였다.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영업은 16조7000억원로 전분기 대비 47%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디램(DRAM)과 낸드(NAND) 각각 전분기 대비 19%, 18%의 가격 상승을 예상하며 1분기에도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연구원은 주가에 대해 "11월~12월 SK하이닉스 주가를 눌러왔던 가장 큰 요인은 업황이나 동사 펀더멘탈의 변화가 아닌 원화 약세로 인한 외국인 수급 부담 및 한국 증시 전반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확대 등 외부 요인이었다"고 판단했다.

연구원은 "최근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이 승인되면서 HBM3E 수요가 기존 추정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블랙웰(Blackwell), 루빈(Rubin) 출하량 역시 기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2026년 동사를 둘러싼 영업 환경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chaexo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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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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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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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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