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임수정의 어머니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2일 임수정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임수정은 1998년 하이틴 잡지 모델로 데뷔해 청순한 외모와 분위기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디즈니+ '파인:촌뜨기들'에 출연했으며 올해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기수종(하정우) 부인 김선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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