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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올해 10대 뉴스 발표...종합병원 유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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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주요 뉴스 투표 공개
종합병원 유치 및 호수공원 개장 상위권
시민 기대 반영한 의료 접근성 개선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올 한 해 시정 각 분야의 주요 뉴스 중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한 '의왕시 10대 뉴스 선정' 온라인 투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이행 협약식(1)(2025.6.13.)_좌측부터 김양묵 의왕백운PFV(주)대표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 김성제 의왕시장, 류병주 사랑의병원 대표원장, 황의현 (주)이롬 대표이사.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이번 투표는 12월 12일부터 21일까지 시민과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353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투표 결과, 올 한 해 가장 관심을 모은 뉴스로'의왕시 최초 종합병원 유치 성공'이 1위에 선정됐다. 2위에는 '백운호수공원 개장', 3위는 오전~청계간 도로 개설공사 착공이 각각 선정되는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투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의왕종합병원 조감도. [사진=의왕시]

이밖에도 ▶의왕시, 공약 이행 평가 4년연속 최고등급(SA) 획득 ▶의왕 똑버스 및 경기프리미엄 버스 도입 ▶부곡커뮤니티센터 착공 ▶맨발걷기길 22개소 조성 완료 ▶총사업비 3,600억원 규모 청계2지구 투자유치 성공 ▶철도박물관 전면 리모델링 추진 ▶노인복지부문 국무총리상 수상이 차례로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1위에 선정된 '의왕시 최초 종합병원 유치 성공'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 규모와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 시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이뤄낸 성과로, 향후 의료 접근성의 대폭적인 향상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의왕종합병원 조감도. [사진=의왕시]

의왕시 종합병원은 학의동 918-5번지 일원에 250병상 규모(지하 6층·지상 10층, 건축 연면적 3만3227㎡)로 설립될 예정이며, 차세대 스마트병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통합의학 전문 종합병원으로 2026년 착공을 위한 관련 절차가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2025년 한해 의왕시에 있었던 주요 뉴스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며 "이번 투표를 통해 시정 각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한 만큼, 2026년도에도 시민들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청 전경. [사진=의왕시]

한편, '2025년 의왕시 10대 뉴스'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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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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