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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내년 2월 싱가포르서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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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이미르'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공식 파트너 '레이저' 싱가포르 본사서 진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위메이드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내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대회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서 처음 시도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위메이드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이미르컵을 대규모 리그로 확장하고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글로벌 e스포츠 지식재산권(IP)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내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위메이드]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참가자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열리는 이미르컵 온라인 리그 매치를 통해 선발된다. 선발된 이용자는 레이저 싱가포르 본사를 직접 방문해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할 수 있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최종 우승팀에게는 글로벌 챔피언 서버 칭호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또한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레전드 오브 이미르 제2회 이미르컵' 우승팀과 레전드 매치도 치른다. 해당 매치에는 한국 챔피언 서버 '베오울프'의 1~3위 클랜인 '킹더랜드', '킹더월드', '새콤'이 출전한다.

모든 참가자는 프로 e스포츠 선수들이 사용하는 ▲레이저 데스에더 V4 Pro ▲헌츠맨 V3 Pro ▲블랙샤크 V3 Pro 등 레이저의 최상급 마우스와 키보드 헤드셋으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기성 위메이드 본부장은 "파트너스 서버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서버배틀에서 펼쳐진 치열한 경기를 통해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커뮤니티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통해 이 열기가 이어지길 기대하며 레이저와 함께 다양한 국가의 플레이어들이 각자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의 모든 경기는 유튜브, 트위치, 페이스북 게이밍, 빌리빌리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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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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