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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화성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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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역세권 입지...롯데백화점·트레이더스 등 유통시설 인접
GTX-A·동탄인덕원선·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 등 개발호재
전용면적 34~59㎡·총 240실 구성..1~2인 가구 맞춤 평면 제공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DL이앤씨는 내년 1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 공급된다. 지하 4층~지상 46층, 3개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 규모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지난 8월 75.2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내달 240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는 34㎡OA 72실, 59㎡OA 120실, 59㎡OB 48실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고 수도권 내 다양한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GTX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약 21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 버스정류장에서 강남과 판교, 서울역, 인천·김포공항 등으로 이동이 쉽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여건도 우수하다.

동탄역 상권부터 롯데백화점(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동탄점),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다채로운 동탄역 생활 인프라를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특히 각 대형 편의시설의 문화센터와 연계된 교육∙스포츠∙레저 프로그램을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된다. 우선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으로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또 경기도 안양시와 동탄1·2신도시를 잇는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동탄도시철도(동탄트램)도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청계중앙공원을 비롯해 리베라CC,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은 2027년 1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화성시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은 직선화한 경부고속도로 동탄터널 상부공간에 축구장 12배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된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1.5룸과 2룸으로 구성된다. 남동·남서향 위주 배치를 통해 조망과 일조권을 고려했다. 특히 전체 공급량의 70%에 달하는 전용 59㎡는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1~2인 가구 맞춤 평면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운지카페(무인), 멀티룸 등 주거형 오피스텔에 최적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DL이앤씨는 업계 최고 수준인 'AA-(안정적)' 회사채 신용등급을 7년 연속 유지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을 갖춘 회사로 손꼽힌다.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3회 수상,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7년 연속 수상,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5년 연속 1위(비즈빅데이터연구소) 등 이력이 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 내에 위치한 비규제 상품으로 미래가치 높은 지역에 투자를 원하거나 내 집 마련의 대안을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선정 방식도 100% 추첨제로 선정한다. 재당첨제한이 없으며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와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가 제한되나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경우 비규제지역으로 전매가 가능하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편리한 교통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공급돼 수요자 관심이 매우 높다"며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품성까지 두루 갖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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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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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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