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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최경주 이름 딴 골프장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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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코리안 탱크' 최경주의 이름을 내건 골프장이 필리핀 뉴클라크 시티에 들어선다.​

한(Hann) 필리핀 인코퍼레이티드는 필리핀 클라크 인근에서 조성 중인 럭셔리 골프 리조트 '한 리저브'의 3개 코스 가운데 한 코스의 이름을 '식스 문스 바이 최경주'(6 Moons by KJ CHOI)로 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경주. [사진=PGA]

최경주는 이 코스 설계에 직접 참여했으며, 남녀 대회를 동시에 치를 수 있는 코스를 염두에 두고 자연 보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래 벙커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존 지형을 최대한 살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두 코스는 잭 니클로스와 닉 팔도가 설계했다.

식스 문스 바이 최경주 코스는 2027년 2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장 이후에는 국제 대회 유치를 비롯해 필리핀 골프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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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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