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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육아를 응원해"...현대해상 '빌드업 육아클럽'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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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어린이보험 1등 회사로서 보험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를 만들기 위한 브랜디드 콘텐츠인 '빌드업 육아클럽(Build-up Parenting Club)'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빌드업 육아'는 축구의 '빌드업(Build-up)' 개념에서 영감을 얻었다. 차근차근 서로 패스하면서 경기를 풀어가는 팀워크의 축구처럼, 육아도 부모와 아이가 서로 주고 받으며 정답이 아닌 다양한 가능성을 이해하고 '나다운 육아'를 하자는 철학을 담았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어린이보험 1등 회사로서 보험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를 만들기 위한 브랜디드 콘텐츠인 '빌드업 육아클럽(Build-up Parenting Club)'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현대해상] 2025.11.18 yunyun@newspim.com

현대해상은 이러한 육아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현대해상 공식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양육자들의 고민과 성장의 순간을 담은 인터뷰, 전문가 칼럼, 에세이 등 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컨텐츠를 선보이며 양육자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공감을 얻었다.

더 많은 양육자들에게 '나다운 육아' 문화를 전하고자, 온라인에서 많은 공감을 얻은 이야기들을 모아 첫 번째 단행본 '이토록 찬란한 육아'를 선보였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며 부모들이 겪는 불안, 성장, 깨달음의 순간을 솔직하게 담은 육아 에세이집으로, 아나운서이자 사업가 김소영, 작가 고수리, 직장인 홍연길 등 일곱 명의 부모가 각자의 '나다운 육아'를 이야기 한다. "실수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들의 고백은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나는 부모의 순간을 보여준다.

이어 지난 10월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 부스에 참가해 참관객들에 '빌드업 육아'의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고 지난 13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빌드업 육아클럽' 부스를 통해 '이토록 찬란한 육아' 서적을 담은 패키지 세트를 부스에 방문한 참관객 대상으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해상의 '빌드업 육아클럽'은 내년 1월 '이토록 찬란한 육아'의 정식 출간에 이어 다양한 캠페인으로 확장될 예정이며 관련 소식은 현대해상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해상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더 나은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00억 규모의 아이마음 캠페인을 통해, 발달지연 아동의 조기개입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방안을 공모 하는 '아이마음 탐사대', 지역 커뮤니티와 협업해 양육자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주는 '아이마음 놀이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빌드업 육아클럽'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나다운 육아' 문화를 응원하며 아동과 청소년, 양육자를 위해 진심을 다하고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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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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