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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이영인 제4대 신임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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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영인 제4대 수원도시공사 사장이 1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취임식은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공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7일 이영인 제4대 신임 수원도시공사 사장이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사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이 신임 사장은 취임식 연설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 신뢰로 완성되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수원시와 시민을 위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재정 건전성 확보로 지속 가능한 기관으로 성장시켜 스마트 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한 혁신적 환경 조성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혁신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도시 경쟁력이 곧 시민의 행복이라는 신념으로 시민의 곁에서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 사장은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 수원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도시철도과장, 도시개발국장, 공원녹지사업소장, 도시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공직 기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도시 공간 및 정비 사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국가사회발전유공 국무총리 표창과 2020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박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하는 등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장은 지난 14일 이재준 수원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으며, 2023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제6대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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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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