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BS한양, 김포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7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 규제 속 서울 인접 비규제 단지…분양가 상한제 적용
풍무역세권과 사우동 생활권을 모두 누리는 '듀얼 생활권'
전용 59·84㎡ 전 가구 4Bay 판상형 구조 적용…수납도 퐉대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BS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2블록에 분양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BS한양은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에 B2블록(1071가구)과 B1블록(639가구) 두개 블록 총 1710가구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조감도 [사진=BS한양]

1차로 분양에 나서는 B2블록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17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1071가구로 조성된다. 가구 타입은 ▲59㎡A 261가구 ▲59㎡B 60가구 ▲84㎡ 750가구 규모다. 전 가구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4베이(Bay) 구조를 적용했다.

1차에 이어 분양 예정인 2차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총 639가구다. ▲84㎡ 509가구 ▲105㎡ 130가구로 공급될 예정이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청약은 오는 1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한다. 1순위는 18일, 2순위는 19일 접수한다. 당첨자는 이달 25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의 많은 지역들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는 가운데 김포는 서울과 인접하지만 비규제지역이다. 또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전용 59㎡타입이 5억원 초반부터 5억원 중반까지, 전용 84㎡타입은 6억원 중반부터 7억원 초반으로 책정됐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는 추후 분양 예정인 2차와 함께 풍무역세권에서도 사우동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사우초등학교를 비롯해 김포 최대 규모의 사우동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김포시청과 법원, 대형병원,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풍무역과 사우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풍무역에는 지하철 5호선 연장이 추진되고 있어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GTX-D(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인천2호선 연장(계획)도 추진 중이다.

이 단지는 전용 59㎡ 소형 가구부터 84㎡까지 모두 4Bay, 3룸(Room)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개방감과 채광, 통풍이 우수하고 서비스 면적이 넓다. 모든 가구에 드레스룸과 복도 팬트리가 제공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침실2, 3 사이 가변형 벽체를 통해 계약자 기호에 맞게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거실 아트월 타일을 무상 제공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날씨에 상관 없이 농구, 풋살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지하 2층)을 포함해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탁구연습장, 샤워실, 건식사우나, 작은 도서관, 키즈라운지, 스터디카페, 코인세탁실, 공유오피스 등이 마련된다.

지상 1층에는 다양한 테마의 조경시설을 단지 곳곳에 배치함으로써 단지 동측 근린공원과 연계된 자연 친화적인 단지로 꾸몄다.

BS한양 관계자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는 BS한양이 김포 북변4구역 재개발에 이어 김포에 또 한번 선보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1차에 이어 선보일 2차까지 총 1710가구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게 된다"며 "비규제 지역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 합리적 가격과 풍무·사우 듀얼 생활권이라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 수요까지 적극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김경수 후보를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며 "김 후보는 2018년 경남지사에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 공천은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 철학은 물론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이해도 역시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울·경 메가시티 꿈이 무너진 자리엔 5극3특 꿈이 빛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 이해와 지역 균형 발전 DNA 갖춘 사람만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우상호 후보, 박찬대 후보, 김경수 후보 모두 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할 필승 카드"라고 했다. 이어 "김경수 후보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참여정부의 마지막 비서관"이라며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후 귀향할 때 같이 봉하마을로 내려갔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봉하마을을 지켰던 의리와 뚝심의 봉하마을 지킴이 중 한 명"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포옹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그러면서 "김경수 후보자의 건승을 바라며 노짱(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는 동지로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당대표인 나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위원장은 "지역 발전에서 갈수록 잊히는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민주당 당원과 도민 뜻이 담긴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남을 반드시 바꾸고 경남과 부울경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앞장서서 이끌어야 한다. 당원과 도민이 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했다. 이어 "당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지사직을 상실하고 복역한 것과 관련해서는 "도지사 직을 어떤 이유로든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고 도정 중단한 건 죄송스러운 일"이라며 "진실 여부를 떠나서 대단히 죄송하고 송구하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3-05 14:28
사진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속 6일 오전 코스닥이 전장 종가보다 34.41포인트(3.08%) 상승한 1150.82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06 yym58@newspim.com   2026-03-06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