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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 청소년자원봉사' 시상식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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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25년 강원 청소년자원봉사 및 우수활동대회 시상식이 14일 원주시 소재 호텔인터불고 원주 루비홀에서 열린다. 성평등가족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다.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삼척도계청소년장학센터.[사진=삼척시청] 2022.11.25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시상식은 도내 청소년 자원봉사와 활동의 우수 사례를 발굴·보급하고, 건전한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8회를 맞아 6개 훈격(성평등가족부장관상,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의 총 25개 상이 수여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청소년 자원봉사 및 활동 우수 사례 발표와 한 해 활동 내용 공유 시간이 이어진다.

강석연 센터장은 "청소년과 지도자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며, 오늘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강원 곳곳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역 사회와 산업계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우수 사례 확산이 지역 발전과 청소년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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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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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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