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A주 리튬 테마주 부활, 탄산리튬 가격 상승세 지속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0월 30일 오전 09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0월 29일자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0월 29일 A주 시장에서 리튬 테마주가 무더기 강세장을 연출했다.

장기간 하락세를 이어오던 리튬 광물 가격이 최근 상승세를 타면서, 탄산리튬 시장의 회복 기대감이 커진 것이 핵심 배경 중 하나로 작용했다.

최근 탄산리튬 가격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수요에 대한 신뢰가 확대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국 원자재 시장 조사업체 생의사(生意社)에 따르면 10월 29일 배터리용 탄산리튬 가격은 톤(t)당 7만8400위안으로, 이달 초 대비 7.15% 상승했다.

최근 수 거래일간 국내 탄산리튬 선물 가격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탄산리튬 선물 계약가는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현물 시장 가격 역시 두 달 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현재 가격은 여전히 2022년 최고점 대비 약 85% 낮은 수준이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8.12 pxx17@newspim.com

업계 분석가들은 최근 탄산리튬 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국내 탄산리튬 선물이 여러 거래일 연속 상승한 점을 근거로 단기적으로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하이증권(渤海證券)은 에너지저장 산업에서의 양호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리튬 광물 재고 감소를 촉진, 일시적인 공급 긴장 국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요 측면의 견조함이 가격 하방선을 지지해 단기적으로 탄산리튬 가격이 강세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중신선물(中信期貨)은 리튬 시장의 공급·수요 모두가 증가하고 있지만, 수요 측은 에너지저장 시장의 강력한 견인 하에 절기상 수준을 뛰어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어 현물 가격의 강세 유지와 함께 창고 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공급·수요 구조는 계속해서 타이트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단기적으로는 공급 측 정책이 아직 명확하지 않고 시장에서는 리튬광산 생산능력 확장 전망이 커지고 있긴 하지만, 실제 증산분은 제한적이어서 가격 강세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내다봤다. 장기적으로는 리튬광산 생산능력의 지속적 확대로 가격 상승 여력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거래 전략 측면에서는 탄산리튬 매수 포지션 유지를 권하며, 에너지저장 수요의 지속성과 제련 영역의 가동률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8.12 pxx17@newspim.com

광대증권(光大證券)은 리튬광물 가격의 견조함이 탄산리튬 비용에 강력한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 심리가 회복되면서 단기적으로 가격이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일부 리튬염 프로젝트의 생산 재개에 따른 공급 증가 압력과 중간재 등의 높은 재고 수준에서 비롯된 보충 리스크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반적으로는 신중한 강세 관점을 유지하며, 공급·수요의 재평형 속도와 비용 지지력의 강도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리튬광물 가격 상승세 외에 리튬 산업체인에 연계된 상장사들 다수가 3분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것 또한 호재로 작용했다.  

대표적으로 중국 대표 리튬 광물 생산업체 강봉리튬(贛鋒鋰業 002460.SZ)은 3분기 순이익 5억5700만 위안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364%의 성장률을 기록한 동시에 최근 2년간 단일 분기 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밖에 과역원(科力遠∙CORUN 600478.SH)의 3분기 순이익은 1억3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9.97% 증가했고, 성신리튬(002240.SZ)의 3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2.3% 증가하는 등 다수의 리튬 테마주가 세 자릿수의 순이익 성장률을 기록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