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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与马来西亚达成自贸协定 汽车与钢铁出口再迎利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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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0月28日电 韩国与马来西亚正式达成自由贸易协定(FTA),这将成为扩大汽车、钢铁、石油化工等出口基础,强化资源与供应链合作的重要契机。

图为27日,韩国产业通商资源部通商本部长吕翰九(右)与马来西亚投资贸易产业部长东姑·扎夫鲁·阿齐兹(Tengku Zafrul Aziz)在马来西亚吉隆坡签署韩-马自由贸易协定。【图片=产业部提供】

韩国产业通商资源部27日宣布,在马来西亚吉隆坡正式完成韩-马FTA谈判。签署仪式由韩国产业通商资源部通商本部长吕翰九与马来西亚投资贸易产业部长东姑·扎夫鲁·阿齐兹(Tengku Zafrul Aziz)共同出席。

这是韩国签署的第27份FTA(以谈判达成为准)。韩国此前通过2007年生效的韩-东盟FTA和2022年生效的区域全面经济伙伴关系协定(RCEP)FTA已在机械、家电、化妆品、医药品、加工食品(方便面)等领域打开马来西亚市场。

但由于马方在汽车、钢铁等敏感领域的开放程度有限,韩国为进一步提升出口竞争力,自2019年起推进双边FTA谈判。谈判于2019年底一度中止,在2024年3月重新启动,经过6轮正式会谈及多次磋商后最终达成协议。

马来西亚是棕榈油(世界第2位)、锡(金属,第12位)、天然气(第12位)等资源储备丰富的国家,同时在半导体、化学等制造业领域在全球供应链中占据重要地位。目前,马来西亚是韩国在东盟国家中第3大贸易伙伴和第4大投资目的地。

通过韩-马FTA,双方可望在出口品类多样化、原料供应链稳定化等方面实现互利共赢。

根据协定,韩国将开放94.8%的整体品类,马来西亚将开放92.7%的品类。马来西亚将对682个品类、韩国将对288个品类在现有韩-东盟FTA与RCEP基础上进一步降低或取消关税。

马来西亚是东盟地区第二大汽车市场,但本土品牌占有率超过60%,韩国品牌销售量相对较低。本次FTA通过取消或下调多项汽车关税,将为韩国汽车企业打入马来西亚市场奠定基础。

钢铁方面,尽管马方对此领域敏感度较高,但韩国仍争取到显著让步。其中,9个品类(冷轧钢板、镀锌钢板)关税从5%降至零关税;12个品类(热轧钢板、镀锌钢板等)从15%降至10%。

考虑到敏感产业,韩国对农林水产品并未进一步开放。仅对从马来西亚进口量较低的榴莲、菠萝、香蕉等热带水果以及扇贝、加工鱼类等水产项目开放市场,以最大限度地降低对国内市场的影响。

产业通商资源部表示:"将尽快完成法律审查与协定文本的韩文翻译等正式签署程序。正式签署后,也将积极推动国会批准与协定生效的相关程序,确保进展顺利。"(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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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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