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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전통의 생동감"...경기도 무형유산 축제 24~2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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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 광주서 개최
전통예술 직접 체험 기회로 도민 참여 유도
국가무형유산 초청으로 행사 풍성함 더해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2025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

양주별산대놀이(국가지정유산).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올해로 27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천년을 담은 무형유산, 도민의 품으로'라는 주제 아래 경기도가 지정한 무형유산 72종목(예능 31, 기능 41)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행사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지정한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들이 도민과 직접 만나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한 축제로, 전통예술의 현장성과 생동감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농악(도지정유산). [사진=경기도]

축제에는 예능 31종, 기능 41종 등 총 72종의 무형유산이 공연과 전시, 체험의 형식으로 공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예능 시연, 무형유산 공예품 전시, 전통놀이 및 공예 체험 부스 운영 등이 마련돼 도민 누구나 전통문화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5일에는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도 별도로 진행해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

화혜장(국가지정유산). [사진=경기도]

특히 올해는 양주별산대놀이, 적벽가, 화혜장(꽃신), 갓일 등 국가무형유산도 초청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에게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무형유산의 지속 가능한 보존과 전승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나전칠기장(도지정유산). [사진=경기도]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형유산은 단순한 유물이 아닌, 세대를 거쳐 전해지는 문화적 생명력"이라며 "우리 고유의 매력을 가진 전통 무형유산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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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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