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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달까지 가자·엘리오·은수 좋은 날·스와이프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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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 주는 '달까지 가자', '엘리오', '은수 좋은 날' 등이 공개된다.

우리에게도 있을까…? 이 판을 뒤집을 비장의 한 방! 월급만으론 생존조차 버거운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었다! 마론제과 비공채 직원으로 모인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은 각자의 사정과 욕망 속에서 위험한 선택을 이어가고, 여기에 빅데이터 TF 이사 함지우(김영대)까지 얽히며 이야기는 점점 더 예측 불가하게 흘러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달까지 가자. [사진=쿠팡플레이]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현재를 살아가는 평범한 이들의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이 작품은 단순한 '한탕'을 노리는 이야기가 아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고, 현실을 비트는 재치와 배우들의 생생한 케미가 공감을 자아낸다. 장류진 작가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캐릭터와 '착붙'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진이 만들어낸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는 성장 드라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은수 좋은 날. [사진=쿠팡플레이]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대가를 치르더라도 멈출 수 없는 이유가 있다. 평범한 엄마 은수(이영애)는 어느 날 우연히 손에 넣은 마약 가방 때문에 두 얼굴의 선생 이경(김영광)과 위험한 동업을 시작한다.

가족을 지키려는 은수와 비밀을 감춘 이경의 선택은 곧 마약 조직과 경찰의 추격으로 이어지고, 두 사람은 벼랑 끝으로 몰린다. 엄마에서 생존자로 변모하는 은수의 강렬한 연기, 이중생활을 이어가는 이경과의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형사 장태구(박용우)의 집요한 추적이 더해진다. 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해 선보이는 강렬한 연기는 작품의 무게를 더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엘리오. [사진=디즈니 플러스]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엘리오'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로, 11살 소년 엘리오가 느끼는 외로움에 대한 감정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독보적인 상상력과 기술력으로 우주 공간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완벽하게 구현해내 뜨거운 극찬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말할 수 없는 비밀. [사진=디즈니 플러스]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음악에 재능이 있는 상륜이 전학 간 학교 피아노실에서 신비로운 소녀 샤오위를 만나게 되면서 그녀의 비밀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영화다. 그 시절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연출부터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로맨스,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한 빛나는 케미가 시너지를 일으키며 많은 이들의 인생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와이프. [사진=디즈니 플러스] 2025.09.19 moonddo00@newspim.com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된 영화 '스와이프'는 온라인 데이팅 플랫폼 '범블'의 창립자이자 전 CEO인 휘트니 울프 허드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세계 최초로 여성이 먼저 메시지를 보내는 혁신적인 방식의 데이팅 앱을 탄생시켜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여성 CEO의 성장 서사를 몰입감 있게 그려냈다.

'맘마미아! 2', '베이비 드라이버'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릴리 제임스가 주인공 휘트니 울프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겸비한 여성 사업가로 완벽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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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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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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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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