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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아이,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교육 인턴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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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친환경 온실가스 감축 선도기업 에코아이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주최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교육'을 마친 수료생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코아이는 탄소자산운용팀과 신사업개발팀에 수료생을 인턴으로 배치해 인턴십 기간 중 실무적 경험치를 쌓고 기후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 향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턴들은 에코아이에서 배출권 운용 전략 수립 및 배출권거래제 산정계획서 작성, 온실가스감축 신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해외사업관리에 대한 업무 등을 실습할 예정이다.

에코아이 로고.[사진=에코아이]

에코아이 관계자는 "인턴십 참가자들은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교육'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립, 전과정평가 소프트웨어 실습,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탄소 배출량 산정 등을 교육받아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도가 증진된 상태"라며 "각 부서의 업무현장에 빠르게 적응해 단기간에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코아이 이수복 대표이사는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루기 위해선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갖춘 기후미래 인재를 필수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며 "에코아이는 기후미래 관련 직업적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과 인재양성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코아이는 지난달 26일 영국의 Zero Imprint Limited와 맺은 '온실가스감축량 매매 계약' 체결 사실을 공시를 통해 알린 바 있다. 계약 금액은 24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의 9.4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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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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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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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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