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법사위·정보위 예결심사소위 등(9.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정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가 열린다.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실, 김종민 의원실,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이병진 민주당 의원실, 김현정 민주당 의원실,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실, 서삼석 민주당 의원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 이기헌 민주당 의원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윤동준 국회 공보기획관, 손솔 진보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김태선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3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9월 3일)]

◇상임위원회

09:3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정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47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본관 638호)

11:0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50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임이자 의원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김종민 의원실 등, AI가 이끄는 앱 생태계의 진화: K-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과 성장 지원(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정태호 의원실 등,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이재정 의원실 등, 글로벌 교육 위기와 한국의 역할(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이병진 의원실 등, 미래 해양경비체계 발전 정책포럼(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현정 의원실 등, 보훈단체 회원자격 확대를 위한 공청회(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조승환 의원실 등, 선박 조각투자 발전 전략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서삼석 의원실, 섬 주민 교통권 확보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미애 의원실 등, 아동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영남권역 포럼 : "아이의 회복을 돕는 보호자의 역할과 효과적인 가족지원 모델 제안"(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 B,C)

14:00 이기헌 의원실 등, 자연지능 vs 인공지능 시대, 시민 창작가의 등장 : (사)문화강국네트워크 제5차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재섭 의원실, 한강, 서울의 미래 :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서울」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강경숙 의원, [폐암 사망 학교급식 종사자 순직 인정 신청 결과에 관한 유가족 등 입장 발표 기자회견]

09:20 조정훈 의원, [교육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생활동반자법 발의 기자회견]

10:00 윤동준 공보기획관, [2025 국회 입법박람회 2차 예고 브리핑]

10:20 손솔 의원, [좋은책신사고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윤종오 의원, [진보당 정기국회 입장 발표 기자회견]

11:00 서왕진 의원, [2035 NDC 설정 방식 문제 제기 기자회견]

11:20 성일종 의원, [성평등가족부 추진 및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발언 관련 기자회견]

11:40 강경숙 의원, [고3교실 운전면허 372억 투입 규탄 기자회견]

14:00 정혜경 의원, [우정사업본부 공무직 명절상여금 차별해소, 정규인력 상시충원 촉구 기자회견]

14:40 김태선 의원, [법안 발의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