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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정기국회 시작…여야 개혁입법·예산안 두고 본격 대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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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가 1일 9월 정기국회를 열고 본격적인 입법 활동을 시작한다. 여야는 각종 개혁 입법과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을 두고 본격적인 대결에 돌입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행정안전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연다.

노종면·최형두·이주영·주철현·김남근·박덕흠·엄태영·임종득·서천호·이병진·장종태·이언주 의원실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원이·강경숙·한창민·박정하·이강일·김현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5.08.31 seo00@newspim.com

다음은 1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9월 1일)]

◇국회의장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국회접견실/비공개)

10:00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국회도서관 대강당)

13:30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의장접견실)

14:00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본회의장)

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본회의장)

18:30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접견(국회접견실)

19:30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만찬(국회 사랑재)

◇국회사무총장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국회접견실/비공개)

10:00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본회의장)

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본회의장)

18:30 18:30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접견(국회접견실)

19:30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만찬(국회 사랑재)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본회의장)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제2회의장)

10:00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445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5: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본회의 산회 직후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본회의 산회 직후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10:00 노종면 의원실 등, (언론보도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언론중재법 개정방안 마련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최형두 의원실 등, 농민중심 영농형 태양광 거버넌스 포럼 발족식(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이주영 의원실, 대통령 사면권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주철현 의원실 등, 석유화학산업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공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남근 의원실 등, 스튜어드십코드 개선 및 이행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박덕흠 의원실 등,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회토론회 : 중부내륙 균형발전을 위한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신설(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30 엄태영 의원실, 공공모빌리티 포스트 코로나 감염예방 대책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00 임종득 의원실, 1910년대 대한광복단의 활동과 의열단 : 독립운동에서 광복전쟁으로의 프레임전환(의원회관 대회의실)

13:30 서천호 의원실, (우주항공길) 사천국제공항 승격 및 확장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이병진 의원실 등, 2025년 한국 버섯산업 발전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장종태 의원실 등, 중증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활성화 방안 모색(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6:00 이언주 의원실, 특별사면 제도 개선을 위한 사면법 개정 긴급 간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김원이 의원, [석탄화력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0:00 강경숙 의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즉각 퇴진 촉구 기자회견]

10:20 한창민 의원, [채상병 수사외압 연루자 인사조치 촉구 기자회견]

10:40 박정하 의원, [공무원 노동절 휴식 보장 촉구 기자회견]

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9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127주년 여권통문의 날 기념 진보당 기자회견]

13:20 이강일 의원, [배달라이더 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

14: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선불복불법현수막특별위원회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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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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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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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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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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