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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본회의서 방송법 필리버스터 이틀째…오후 표결처리 전망(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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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는 5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방송3법'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가운데 방송법을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방송법에 대해 전날 오후부터 이틀째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진행하고 있다. 민주당은 국회법에 따라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이 지나면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결하고 법안 표결에 들어갈 수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정청래 민주당 신임 당대표를 접견한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김정재·김예지·엄태영·서삼석·임미애·윤종군·부승찬·정일영 의원실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경숙·윤종오·양부남·정혜경·정춘생·박선원 의원은 각각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5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445호)

◇의원실 세미나

10:00 김정재 의원실, 反기업법(상법, 노란봉투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본관 245호)

10:00 김예지 의원실 등, 제31회 FUN&RUN Health Camp : 즐겁고 신나는 건강캠프(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염태영 의원실 등,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1:00 서삼석 의원실,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25 탄소중립 흙살리기 운동본부 성과 보고 및 위촉식(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임미애 의원실 등, 산림경영 논쟁 관련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윤종군 의원실 등, 3·1운동, 일제는 왜 내란죄 적용을 포기했나 : 안성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 학술 심포지엄(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부승찬 의원실 등, 안중근 의사의 <동양 평화론>에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찾다(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정일영 의원실 등,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 및 북극으로 향하는 꿈 :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 정책 간담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강경숙 의원, [교원 3단체연합 고교학점제 기자회견]

10:40 윤종오 의원, [건폭몰이 건설노동자 사면 촉구 기자회견]

11:40 양부남 의원, [지역 현안 관련 공동 기자회견]

14:00 정혜경 의원, [유통업계 나쁜 일자리 확대 폭로 규탄 기자회견]

14:20 정춘생 의원, [여성안전대책 기자회견]

14:4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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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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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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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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