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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삼성SDI, '사업 재편 과도기' 목표가 240,000원 - 흥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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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04일 삼성SDI(006400)에 대해 '사업 재편 과도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6.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성SDI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삼성SDI(006400)에 대해 '사업 재편 과도기 속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북미 Stellantis JV 공장은 파트너사의 EV 판매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수요가 견조한 ESS 생산을 위한 일부 라인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다. 기존 운영 중인 EV CAPA(8GWh)를 감안 시 전환될 ESS 라인 규모는 약 3GWh 로 추정되며, EV용 생산 라인은 최소 수요 대응을 위한 일부만 남겨 Stellantis 유럽향으로 공급을 병행한다. ESS 라인은 10월 가동 목표로 준비 중이기 때문에 라인 전환 과정에서 EV용은 최소 생산 체제만 유지될 것으로 보여 이를 통해 수취하는 AMPC도 ESS 가동 전까지 대폭 감소할 전망 이다. 미국향 ESS 출하가 관세 인상 영향으로 인해 현지 ESS 라인이 가동 되는 시점으로 순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가 우려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2Q25 매출액은 3 조 1,794억 원(QoQ +0.1%, YoY -22.2%), 영업손실 3,978억 원으로 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쳤다. 전지 사업부에서 소형전지 판매량이 QoQ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ESS도 선방하였지만, 주력 제품 라인인 xEV 판매량 부진이 전사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 소형 전지는 전동공구용 이 재고 조정을 거치면서 수요가 유의미한 회복을 보이고 있으며, BBU 등 신규 수요처로 판로가 확장됨에 따라 회복세가 추가로 탄력을 받고 있다. ESS도 미국 관세 인상 전 출하가 앞당겨지면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QoQ +8.0%)한 것으로 보이나, 관세 영향이 일부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은 다소 훼손되었다. 전자재료는 부가가치가 높은 반도체 웨이퍼향 소재 중심으로 수익성이 큰 폭 개선되었다.'라고 밝혔다.


◆ 삼성SDI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70,000원 -> 240,000원(-11.1%)
- 흥국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흥국증권 정진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2025년 03월 17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70,000원 대비 -11.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흥국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9월 10일 482,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40,000원을 제시하였다.


◆ 삼성SDI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7,167원, 흥국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7,167원 대비 -2.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159,000원 보다는 50.9% 높다. 이는 흥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삼성SDI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7,1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8,316원 대비 -34.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SDI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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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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