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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트래블로그 서비스 론칭 3주년..."여행의 경험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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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체크점유율 29개월 연속 1위...환전액 4조원 넘어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서비스 론칭 3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트래블로그는 하나머니 앱에서 58종 통화를 무료 환전 하고 트래블로그 카드로 수수료 없이 전세계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다.

트래블로그는 2022년 7월 금융권 최초로 해외 여행 관련 수수료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 관행을 깨며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이용수수료 무료 ▲해외ATM인출 수수료 무료를 시장에 표준으로 정착시켰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서비스 론칭 3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하나카드] 2025.07.22 yunyun@newspim.com

또한 국내 5대 금융그룹 최초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브랜드인 마스터, 비자, 유니온페이와 트래블로그 카드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을 시작으로 빅테크 기업인 '카카오페이'와 제휴해 '카카오페이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론칭하며 최고의 가치와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손님의 편의성 강화에도 트래블로그는 진심이다. 하나머니 앱을 통해 손님이 받은 환전 및 수수료혜택을 즉각적이고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UI/UX를 구성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여행 종료 후에는 자동으로 '여행로그'가 생성돼 나만의 여행 히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것 또한 나의 여행을 추억 돋게 만들어주는 트래블로그의 큰 무기이다.

해외 여행 중에도 24시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트래블 챗봇」을 오픈해 혹시 모를 불안에 대비했으며, 해외 여행 중 환전, 결제 등 꼭 필요한 기능만 빠르게 구현하는 「여행모드」를 출시해 속도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각종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2022년 7월 출시된 트래블로그는 2023년 1월부터 해외 체크 M/S 1위에 올라선 이후 29개월 연속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비스 가입자수 800만과 환전액 4조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트래블로그는 카드사 최초로 구글 광고 플랫폼과 제휴해 앱테크 광고 서비스를 론칭했다. 그 첫 번째 아이템은 세계여행 컨셉의 '걷고머니쌓기' ▲걸을수록, 돈이 쌓인다. 매일 보물상자를 열면 최대 5만원까지 100% 리워드에 당첨된다. ▲보물상자를 탐내는 도굴꾼이 등장해 잡으면 보물상자를 2개 더 획득하고 추가적인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브랜드 정체성과 재미와 흥미 요소를 결합한 기획은 많은 앱테크족의 호응을 끌어낼 전망이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트래블로그는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해'라는 그룹의 가치 하에 착실히 1000만 손님을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래블카드 시장에서 차별화 된 혜택과 최상의 서비스로 해외여행 필수품을 넘어 '모두의 트래블로그'가 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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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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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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