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LG유플러스, 갤Z7 사전예약…AI 서비스 6개월 무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라이너·캔바 등 AI 서비스 구독 혜택
온라인몰 20만 원 쿠폰·순금 경품 증정
오프라인 체험존 운영…유플WEEK 캠페인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LG유플러스는 15일,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과 'Z 플립7'의 사전예약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 후 개통한 고객은 AI 기반 구독형 서비스 '라이너'와 '캔바'를 6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혜택은 올해 9월 30일까지 '유독 Pick AI'를 통해 선착순 1만 명에게 제공된다.

라이너는 웹 문서에서 핵심 정보를 추출하고 표시해주는 AI 검색 서비스이며, 캔바는 다양한 템플릿으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영상 제작을 돕는 디자인 플랫폼이다.

갤럭시 Z 폴드7·플립7 개통 고객은 AI 통화 앱 '익시오(ixi-O)'도 기본 제공받는다. 익시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AI 엔진을 탑재해 통화 중 보이스피싱을 탐지하고 위조된 음성을 판별하는 '안티딥보이스' 기능도 제공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이 갤럭시 Z 폴드7·Z 플립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는 영상 스틸컷.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단말기 구매 고객에게 웨어러블 기기 연계 혜택도 마련했다. 월 10만 5,000원 이상 요금제 가입 시 '삼성팩' 선택 고객에게는 갤럭시 워치8 40mm 모델(36개월 할부 기준) 구매 금액 전액을 할인해 준다. 해당 프로모션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을 통한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20만 원 상당의 전용 쿠폰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9만 원 캐시백, 중고폰 반납 시 15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추가 보상 혜택도 제공된다. 개통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순금 1돈(6명) ▲네이버페이 5만 원권(10명) ▲커피 디저트 쿠폰(선착순 1만 명) 등도 증정된다.

라이브 커머스 채널 '유플러스LIVE'에서도 사전예약 혜택을 소개한다. 오늘(15일) 자정·오전 9시·정오 세 차례 진행된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개그맨 곽범, 유튜버 가요이키우기 등이 출연해 제품 정보를 전달했다.

오프라인 체험 기회도 확대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8월 10일까지 서울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체험 공간을 마련해 고객이 폴더블폰과 AI 서비스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전국 매장에서는 '유플WEEK' 캠페인을 통해 이달25일까지 체험 후 예약 고객에게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 7잔을 제공한다.

단말기 교체 부담을 낮춘 구독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with 폰교체 패스'는 폰교체 보상, 수리 서비스 등 통합 관리 혜택과 함께 2년 후 단말 반납 시 출고가의 최대 40%를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전용 '미리드림' 서비스를 운영해 개통 전 단말을 조기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사전예약 고객에게 Z 폴드7 전용 슬림 케이스도 제공한다.

멤버십 신규 고객에게는 웰컴 혜택으로 컴포즈커피 쿠폰 1잔을 증정하며, 기존 고객에게는 '유플투쁠' 프로그램을 통해 9일간 매일 아메리카노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