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유신모의 외교포커스] 李정부 아세안 외교 첫 발....실용외교 출발점 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쿠알라룸푸르에서 개막
아세안의 '전략적 자율성'은 '실용외교'에 최적 토양
미·중 경쟁시대 '호혜적 전략 파트너' 가능성 충분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9~11일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한국은 사상 처음으로 외교부 장관이 아닌 차관이 대표로 참석한다.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절차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조 후보자를 대신해 한-아세안, 아세안+3(한·중·일),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한-메콩 외교장관회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5개의 회의체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세안은 1967년 8월 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5개국 연합으로 출범했다. 이후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브루나이가 합류해 10개국으로 늘어났다. 동티모르도 곧 합류할 예정이어서 아세안은 올해 11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국은 1991년 아세안과 완전 대화상대국 관계를 수립했고 1997년부터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매년 갖고 있다.

2025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로고

아세안은 역내 국가와의 협력뿐 아니라 한국과 미국, 러시아, 중국, 한국, 일본, 호주, 인도, 유럽연합(EU) 등 세계 질서에 영향력을 가진 역외 강대국을 대화상대국으로 참여시켜 동아시아 지역협력이 아세안을 중심으로 정착되도록 발전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른바 '아세안 중심성(ASEAN centrality)'이라는 개념을 세계에 각인시키는데 성공한 것이다. 현재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는 27개국 외교장관이 참석해 '아세안의 관점'에서 국제정세는 논의하는 협의체로 자리잡았다.

세계 강대국이 모두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는 이유는 아세안의 가치 때문이다. 아세안은 국가총생산(GDP) 기준으로 세계 5위 경제권이다. 세계 3위에 해당하는 6억7천만명의 인구를 보유한 거대 노동력 시장이면서 핵심 광물을 포함한 천연자연이 풍부해 모든 나라가 경제안보의 중점 협력 대상으로 꼽고 있다.

미·중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아세안의 전략적 가치는 급상승했다. 아세안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중국의 일대일로가 교차하는 '플래시 포인트'다. 중국이 아세안에 영향력을 확대하자 미국이 이를 적극적으로 견제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모든 나라가 저마다의 인·태 전략을 갖고 아세안에 관여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아세안에 대한 한국의 인식과 관심은 크지 않았다. 한국이 본격적인 아세안 전략이라고 부를만한 정책적 관여를 시작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 정책'이 나온 뒤다. 문재인 정부는 주변 4강 외교에 갇혀 있는 한국의 외교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신남방 정책을 추진하면서 이를 '균형 외교'라고 이름 붙였다.

그러나 사람(people)·평화(peace)·번영(prosperity)의 3P를 내세운 신남방 정책은 개념상 균형 외교라기보다 '외교 다변화'에 가까웠다. 아세안의 관심을 끌고 상호 교류를 대폭 확대하는데 성공했지만 한국의 관심은 아세안의 경제력과 문화에 집중됐을뿐 미·중 전략경쟁 속에서 생존을 도모하는 아세안의 절실하고 핵심적인 과제에 대한 전략적 접근은 없었다.

지난해 7월 2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막된 2024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서 아세안 회원국 장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오스 아세안외교장관회의 홈페이지] 2024.07.25.

윤석열 정부는 당초 아세안에 큰 관심이 없었다. 대선 캠페인과 정권인수위원회 운영 과정에서도 아세안 전략은 언급된 적이 없었다. 그러다 취임 열흘만에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 것을 계기로 한국판 인·태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사실상 미국의 요구에 따른 후속 조치였기 때문에 한국의 인·태 전략은 미국의 인·태 전략과 접점을 넓히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었다.

윤석열 정부는 이를 통해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이라는 전략을 세웠다. KASI의 핵심 개념은 자유·규범·가치였다. 이는 다양하고 편차가 큰 '약소국 연합' 아세안이 지향하는 합의·견제·상호 존중 등의 원칙과 충돌하는 요소를 갖고 있었다. 무엇보다 윤 정부의 KASI는 미국의 인·태전략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아세안 회원국 역시 한국은 미·중 전략경쟁에서 확실한 미국 편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윤 정부의 KASI는 아세안의 공감을 얻는데 실패했다.

아세안을 빼놓고 국제정세를 논하기 어려운 시대가 된지 이미 오래다.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 역시 정교하고 세심한 아세안 전략이 절실하다. 이재명 정부가 어떤 아세안 전략을 갖고 있는지 아직은 알 수 없다. 대선 과정에서 '글로벌 사우스'와의 협력을 언급하고 '신아시아 전략'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는 것만이 기억날 뿐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세안이 이재명 정부가 내세우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의 성과를 거두기에 최적의 토양이라는 점과, 한국이 보다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해줄 것을 아세안이 절실히 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세안은 한국에게 3번째로 규모가 큰 교역 상대다. 아세안은 에너지·인프라·원자력·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이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지난해 7월 27일 라오스 비엔티안의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회의 장면 [사진=공동취재단] 2024.07.31

주목할 점은 미·중 전략경쟁으로 '아세안 중심성'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임에도 아세안은 여전히 한 쪽으로 기울지 않으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 5월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6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아세안은 향후 20년 동안의 대외전략 기본 방향을 제시한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를 채택했다. 특히 정치·안보 분야에서 평화와 안정, 국제법 준수, 아세안의 지역적 역할 강화를 목표로 제시하면서 미·중 사이에서 운신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자율성'을 강조했다.

아세안의 이같은 고민과 전략은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와 맥이 닿아 있다. 아세안과 한국이 미·중 전략경쟁 시대에 서로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 안정적이고 호혜적인 파트너가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에 외교부 장관이 참석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은 유감이지만,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아세안이 단순한 경제적 이익 추구뿐 아니라 전략적 협력이 가능한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서로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이재명 정부는 이전 정부가 채우지 못했던 요소를 보완한 정교한 아세안 전략을 조속히 마련하고 아세안을 실용외교의 성공적 출발점으로 삼기를 바란다.

opent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 '갤럭시 S26' 글로벌 출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미국·영국·인도·베트남 등에서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글로벌 사전판매는 주요 시장에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했다. 카메라 경험도 한층 개선했다. 최상위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됐다. 측면에서 화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게 설계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AI 기반 통화 기능도 추가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AI가 대신 받고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한다.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저조도 촬영 '나이토그래피', 영상 흔들림을 줄이는 '슈퍼 스테디', 텍스트 입력 기반 편집 기능 '포토 어시스트'를 지원한다. 이미지·스케치·텍스트 입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포함했다.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버즈4 10% 할인 쿠폰과 정품 케이스·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0W 충전기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콘텐츠 혜택으로 '윌라' 3개월 구독권과 갤럭시 스토어 게임 테마 8종도 제공한다. 마그넷 기반 신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마그넷 무선 충전기와 카드 월렛, 링홀더,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다.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은 스마트폰 후면 부착 시 카메라 간섭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하이파이 사운드 '버즈4' 출시…AI 기능·케이스 라인업 확대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 '버즈4 프로'와 '버즈4' 두 모델이다.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다. '헤드 제스처' 기능도 새로 넣었다. 사용자가 고개를 움직여 전화 수신과 빅스비 제어를 할 수 있다.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결하면 AI 음성 호출과 실시간 통역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버즈4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버즈4 프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 핑크 골드 색상도 판매한다. 사전 구매 고객 약 90%는 버즈4 프로를 선택했다.케이스 제품도 확대했다. 전통 문양·통조림·레트로 게임기 디자인 케이스를 출시한다. 헬리녹스 러기드, 초코송이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전통 문양 시리즈는 꽃과 호랑이 문양을 자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버즈4 케이스 중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부터 갤럭시 AI, 카메라까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풍성한 사운드의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3-11 08:49
사진
도미니카-베네수전 AI 전망은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기적의 8강'을 이룬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천신만고 끝에 마이애미행 비행기를 탔다. 류지현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에서 만날 D조 1위 후보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얼마나 강한 팀일까. 한국이 4강에 오를 확률과 8강전 전망을 AI에게 물었다. ◆ '우승 후보' 도미니카와 만날 경우 도미니카 라인업을 들여다보면 '초호화 군단' 미국 못지않다. 후안 소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훌리오 로드리게스, 매니 마차도. 1번부터 6번까지 사실상 모두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MVP·실버슬러거급 타자들이다. 하위 타선이라고 해도 한국 투수들에겐 숨 고를 구간이 없다. 마운드도 만만치 않다. 샌디 알칸타라를 비롯한 메이저리그 에이스급 선발들이 버티고 있다. 6회 이후에는 시속 160㎞에 가까운 강속구를 뿌리는 불펜 투수들이 줄줄이 대기한다. 조별리그에서도 초반에 대량 득점을 만든 뒤 불펜으로 경기를 잠그는 장면이 반복됐다. [AI 일러스트=박상욱 기자] 도미니카는 조별리그에서 압도적인 투타를 앞세워 니카라과를 12–3, 네덜란드를 12–1(7회 콜드게임)로 완파했다. 객관적인 전력, 메이저리그 경험치, 장타 생산력 모두 도미니카가 한국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다. 확률로 환산하면 중립 구장 기준 도미니카 승리 65~75%, 한국 승리 25~35% 정도의 매치업이다. '10번 붙으면 3번 정도 잡는 상대'라는 표현이 크게 틀리지 않는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이 10일에 열린 WBC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0 wcn05002@newspim.com '언더독' 한국이 '업셋'을 노리기 위한 조건은 분명하다. '저득점 접전+완벽한 수비+효율적인 찬스 처리'라는 세 가지다. 적어도 경기 중반까지는 접전을 유지해야 한다. 수비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해선 안 된다. 실책은 곧 장타와 빅이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공격에서는 장타 싸움이 아니라 '스몰 야구'로 괴롭혀야 한다. 김도영이 출루하고 이정후, 문보경 등 중심 타선이 적시타로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 ◆ '다크호스' 베네수엘라와 만날 경우 베네수엘라는 결이 조금 다르다. 도미니카가 '대포 군단'이라면 베네수엘라는 '소총 부대'에 가깝다. 베네수엘라의 간판 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리드오프로 출루의 물꼬를 트고, 'MLB 최고의 교타자' 루이스 아라에즈가 콘택트와 출루를 책임진다. 여기에 윌리엄 콘트레라스와 윌슨 콘트레라스 형제의 장타력이 더해진다. 한 방보다 끊어지지 않는 공격 흐름이 강점이다. 글레이버 토레스와 안드레스 히메네스가 구성하는 미들 인필드의 수비력과 주루 센스가 공수의 안정감을 더한다. [AI 일러스트=박상욱 기자] 마운드도 탄탄하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레인저 수아레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된 좌완 선발들이 포진해 있다. 불펜 역시 다양한 유형의 투수들로 구성돼 있다. 조별리그에서도 화끈한 득점 쇼보다는 실점을 억제하는 야구로 승리를 쌓았다. 네덜란드를 6–2, 이스라엘을 11–3, 니카라과를 4–0으로 꺾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베네수엘라 선수들이 10일에 열린 WBC 니카라과와의 경기에서 아쿠냐 주니어가 솔로홈런을 쏘아 올리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0 wcn05002@newspim.com 그래도 한국 입장에서는 도미니카보다는 숨통이 조금 트이는 상대다. 한국 승리 확률은 약 35~45% 수준으로 평가된다. 장타 뎁스는 도미니카보다 한 단계 낮고, 대신 콘택트·주루·수비 중심의 야구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이 강점을 가진 수비 집중력과 작전 야구, 불펜 운영으로 흐름을 끌고 갈 여지도 있다. 베네수엘라의 테이블세터인 아쿠냐 주니어와 아라에즈의 출루를 최대한 봉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에서는 거포의 한 방보다 강한 땅볼과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중심으로 번트와 히트앤드런을 섞어 상대 내야 수비를 흔드는 접근이 필요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3-10 13: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