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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산 로타리클럽, RI 가입 24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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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구호 아래 단합과 도약 다짐...새 회장 오재훈 취임
24주년 맞은 서안산로타리클럽, 지역사회 봉사 철학 재확인
국제로타리 3750지구 총재단 참석...로타리 가치와 리더십 강조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5.06.23 1141world@newspim.com

이번 행사는 'UNITE FOR GOOD(우리 함께 선행을)'이라는 국제로타리의 연간 주제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클럽의 봉사철학을 지역사회와 다시 한 번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1부 공식 이·취임식과 2부 만찬 및 축하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식순에는 ▲국민의례 ▲로타리송 제창 ▲회장 및 임원 소개 ▲신임회장 취임선서 등이 포함됐다. 특히 'RI 가입 24주년'이라는 상징적 이정표를 맞아 클럽의 역사와 철학을 재조명하는 특별 영상과 기념공연도 마련됐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5.06.23 1141world@newspim.com

◆ "열정과 봉사, 함께 나아갈 미래를 향해"

이날 취임한 오재훈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서안산로타리클럽의 지난 24년은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진정한 봉사의 역사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실천과 글로벌 마인드로 로타리 정신을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JUMP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도약의 신호"라며 "단합과 혁신, 실행을 통해 다시 도약하는 서안산로타리클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5.06.23 1141world@newspim.com

퇴임하는 김윤호 직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클럽의 내부 결속과 외부 봉사활동에 있어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새로운 회장단과 함께 서안산로타리클럽의 미래를 더욱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 격려와 축하 이어져..."로타리는 나눔의 힘"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2024-25년도 태호 강재진 총재와 2025-26년도 요원 강문옥 총재가 참석해 치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강문옥 총재 격려사. 2025.06.23 1141world@newspim.com

(24~25년) 강재진 총재는 "클럽의 역사와 전통이 곧 회원 개개인의 자부심"이라며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봉사와 연대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5~26년) 강문옥 총재는 "서안산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에서 주목받는 역량 있는 클럽"이라며 "젊은 에너지와 지역사회 밀착형 프로그램이 돋보이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참석한 회원들은 "JUMP(점프)"라는 구호 아래 봉사와 친목, 리더십, 국제교류라는 로타리 네 가지 표준을 다짐하며 화합을 이뤘다.

◆ 로타리 정신, 지역사회로 확장되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5.06.23 1141world@newspim.com

한편, 로타리는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국제 민간봉사단체로, 전 세계 200여 개국에 12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서안산로타리클럽은 2001년 설립 이후 안산시 일대에서 다양한 장학금, 복지, 재해구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호 이임 회장, 오재훈 신임 회장, 강재진 총재, 강문옥 차기 총재 등 서안산로타리클럽 회원과 가족, 국제로타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를 함께 나눴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서안산 로타리클럽은 23일 오후 7시, 경기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B1 컨벤션홀에서 RI 가입 24주년을 기념하고 2025-26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5.06.23 1141world@newspim.com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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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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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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