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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다세권, 다 갖춘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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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앞 남대천과 안목해변 더블뷰(일부 세대) 인기
다 갖춘 다세권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분양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키워드는 단연 다(多)세권 이다.

다(多)세권 이란, 이른 바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숲세권, 수세권 등으로 불리는 교통, 학군, 공원, 쾌적성 등을 두루 갖춘 입지에 위치한 단지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편리한 교통, 안심 통학, 쾌적한 주거환경 등을 두루 갖춘 다(多)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바다, 강, 공원 등을 품은 단지는 '그린 프리미엄'이라고 불리는 만큼 주거 만족도가 매우 높아 향후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인기가 더 높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실제로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해 발표한 '2025년 미래주택시장 트렌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의 35%가 주거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연이 주는 쾌적성을 꼽았다. 도심 속 자연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는 힐링 라이프에 대한 가치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션뷰와 리버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일부 세대)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 지하2층~지상16층 11개 동 규모로 전용 ▶84㎡A 326세대 ▶84㎡B 177세대 ▶100㎡ 58세대, 총 561세대로 구성된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단지 앞 안목해변과 남대천은 오션뷰와 리버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일부 세대), 송정해변, 안목해맞이공원, 강릉남대천체육공원, 강릉항, 강릉카페거리, 솔향강릉카라반〮안목커피거리카라반〮송정해수욕장 캠핑장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동명초를 비롯해 한솔초, 동명중, 경포고,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송정동 주민센터, 강릉 동인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다수 노선을 가진 버스정류장과 인근에 경강로, 해안로 등이 인접해 시내〮외 접근성이 용이하다. 경강로는 영동고속도로 강릉IC와 7번국도 등으로 연결되는 만큼 인근 광역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차량 10분 거리 KTX 강릉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강릉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강릉~인천 경강선 고속철도사업(2029년 예정), 강릉~제진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강릉~목포 강호축 고속철도사업(예정), 문화〮관광거점도시 개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옥계일반산업단지 확장, 옥계항 개발 및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 등 대형 개발호재로 주거 및 투자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한편, 강릉의 푸른 소나무와 송정동 바다를 품은 최고급 숙박단지 신라모노그램이 오는 7월 오픈 예정으로 씨마크 호텔과 라카이 리조트, 세인트존스호텔, 스카이베이 호텔 등과 함께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는 35년간 다양한 시공경험과 축척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해온 ㈜미래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로, 강릉에는 '강릉 모아미래도 오션리버' 이름으로 최초 선보인다.

파격적 혜택도 눈에 띈다. 계약금 500만원(1차), 5% 페이백(잔금 시),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일부품목 무상, 계약조건 안심 보장제 등이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와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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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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