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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TSMC 시총 3조달러 기대주 ② 중국-관세 돌파할 4가지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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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라인 다각화
연말 최첨단 공정 도입
파운드리 2.0 시장 지배력

이 기사는 6월 11일 오후 3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대만 파운드리 반도체 업체 TSMC(TSM)의 강세론자들이 제시하는 4가지 근거 중 하나는 글로벌 확장으로,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두 가지 악재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TSMC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데는 두 가지 리스크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다름아닌 중국과 관세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TSMC 뿐 아니라 전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질 수 있다. 또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에 대해 직접적인 관세를 아직 강행하지 않았지만 가능성이 높은 변수로 꼽힌다.

TSMC는 대응책으로 글로벌 사업 기반의 다각화 카드를 꺼냈다. 업체는 이미 미국에 650억달러 규모의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지만 추가로 1000억달러를 투자해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업체는 독일과 일본에서도 생산라인 건설에 나섰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도 최첨단 칩 생산 시설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특히 경영진은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해 관세로 인한 충격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산 칩에 대한 수요는 이미 크게 늘어났다. 업체의 애리조나 생산 라인은 2027년까지 주문이 밀린 상태다.

이 같은 생산 허브의 다각화는 관세 뿐 아니라 중국의 대만 침공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손실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UAE 생산 라인의 경우 실제 건축이 앞으로 수 년간 걸릴 가능성이 높지만 계획이 실현되면 TSMC가 중동 지역의 AI 거점을 확보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월가는 커다란 의미를 둔다.

TSMC 기가팹 [사진=업체 제공]

기술적인 우위도 TSMC의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업체는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미터 칩 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더 나아가 2025년 말과 2026년 중 2나노미터와 1.6나노미터 공정으로 칩 생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월가가 이 부분에 주목하는 이유는 최첨단 공정으로 칩을 생산할 경우 속도가 빨라지는 동시에 전력 소비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3나노미터 칩과 동일한 속도를 가정할 때 2나노미터 칩은 전력 소비량을 20~30% 줄이고, 1.6나노미터 칩의 경우 추가로 15~20% 감축한다.

TSMC 애리조나 생산 라인 [사진=업체 제공]

인공지능(AI) 기술을 가동하는 데 중추에 해당하는 데이터센터의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엄청난 규모의 전력 소비다. 이로 인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고, 때문에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은 말 그대로 혁신으로 평가 받는다.

기업들은 전력 소모가 많은 구세대 제품보다 2나노미터나 1.6나노미터 칩이 탑재된 컴퓨팅 유닛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고, 이는 TSMC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강력한 기술력과 빅테크들의 AI 군비 경쟁이 맞물리면서 칩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이는 TSMC의 이익 성장을 예고한다. 경영진이 향후 5년간 연평균 45%의 AI 칩 매출 성장과 20% 가량의 전체 매출액 증가를 전망한 데 대해 월가는 '괴물 같은' 성장이라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시장 전문가들은 중장기적으로 이 같은 외형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업이 흔치 않다고 강조한다.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1분기 대규모 '사자'도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월가는 업체의 중장기 고성장 전망이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12개월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한 주가수익률(PER)이 21배 내외에서 등락, 주요 AI 종목들은 물론이고 S&P500 지수의 수치에도 못 미친다는 지적이다.

TSMC의 시가총액이 3조달러까지 늘어나는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강세론자들은 이른바 파운드리 2.0 시장의 고성장 가능성을 주목한다. 파운드리 2.0이란 단순히 반도체 칩을 위탁 생산하는 전통적인 파운드리에서 한 걸음 진화한 것으로, AI 칩과 고성능 컴퓨팅, 자동차용 칩 등 더욱 복잡하고 정교한 첨단 기술을 필요로 하는 분야까지 포괄해 제조 뿐 아니라 패키징과 테스트, 조립 등 모든 공정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비즈니스의 영역이 확대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셈이다. 업체의 경영진은 2나노미터 칩의 전세계 시장 기회를 2475억달러로 판단한다.

시장 조사 업체 IDC는 2025년 파운드리 2.0 시장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경우 2024년에 비해 성장폭이 두 배 커지는 셈이다. 해당 시장에서 TSMC의 점유율은 2024년 28%에서 2025년 37%까지 뛸 것으로 IDC는 내다보고 있다.

더 나아가 IDC는 파운드리 2.0 시장이 2029년까지 연평균 10%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예상이 적중하면 2029년 해당 시장의 매출 규모가 4360억달러에 이르게 된다. 이미 시장 지배력과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TSMC가 앞으로 5년간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다.

미국 온라인 투자 매체 모틀리 풀은 앞으로 5년 뒤 TSMC가 파운드리 2.0 시장에서 점유율을 60%까지 확대할 경우 연간 매출 규모가 262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계산했다. 매체는 점유율 60%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업체의 주가가 예상 매출액을 기준으로 11배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고, 5년 뒤 같은 이보다 완만하게 높아진다고 가정하더라도 매출 성장 전망치를 근거로 시가총액 3조달러 돌파 예상이 터무니 없지 않다는 분석이다.

최근까지 TSMC는 호재를 쏟아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업체의 5월 매출액이 3205억대만달러(1070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비해 40% 급증했다. 성장 폭이 애널리스트의 2분기 평균 전망치인 39%를 상회한 것.

경영진은 20% 중반대의 연간 매출액 증가 전망을 유지한 한편 관세 및 중국을 둘러싼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감을 진정시켰다. AI 칩 수요가 꺾일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판단이다.

드러켄밀러가 이끄는 듀케인 패밀리오피스 뿐 아니라 월가의 큰손들이 TSMC의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입한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사라신 앤드 파트너스가 1분기 업체의 주식을 146만9127주 신규로 사들였다. 금액 기준으로 투자 규모는 2억4388만달러. 이에 따라 TSMC는 사라신 앤드 파트너스의 포트폴리오에서 2.6%의 비중을 차지하며 상위 15위에 랭크됐다.

사니벨 캡티바 트러스트 컴퍼니는 같은 기간 TSMC를 3920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14.5%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전체 보유 물량이 3만905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파라고 어드바이저스가 업체의 주식을 9401주 추가 매입해 전체 보유 물량을 5만3178주로 확대했다. TSMC는 파라곤의 포트폴리오에서 3.3%의 비중을 차지하며 상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 조사 업체 팁 랭크스에 따르면 투자은행(IB) 업계가 제시한 TSMC 목표주가 평균치가 223.00달러로, 최근 종가 대비 약 5%의 완만한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목표주가 최고치는 251.00달러로 나타났고, 최저치는 175.00달러로 파악됐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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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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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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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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