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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매트리스 '뷰티레스트 마르코니'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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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시몬스가 '뷰티레스트 마르코니(Marconi)'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 뷰티레스트 '마르코니(Marconi)' 신제품 출시 [사진=시몬스침대]

마르코니는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이자 침대 업계 메가히트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인기모델 중 하나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는 마르코니는 매트리스 상단부에 '플러시 필로우탑'을 추가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부드러운 쿠션감을 더해 침대에 눕는 순간부터 구름 위에 누워 있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고밀도의 우수한 탄성을 지닌 'BD 폼'을 통해 지지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최적의 하중 분산으로 안락함을 제공하는 에어밴드식의 'ABS 파이브 존 폼'을 적용해 신체 각 존 별로 서로 다른 탄력으로 몸을 균형 있게 받쳐준다. 매트리스 최상단에는 다이아 스트라이프 패턴의 '자가드 원단'을 더해 통기성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차별화했다.

마르코니에는 다른 시몬스 뷰티레스트 모델들처럼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바나듐(VANADIUM)' 소재를 적용한 시몬스 고유의 '바나듐 포켓스프링'이 내장됐다. 이를 통해 월등히 향상된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이탈리아 명품 직물업체인 이탈펠트로사의 고밀도∙고인장력 특수 부직포로 바나듐 포켓스프링을 하나하나 감싸 침대 이용 시 소음과 스프링의 마모, 손상을 방지한다. 매트리스 가장자리에는 고탄력 전용 폼으로 감싼 '노와이어 이너 시스템(No-Wire Inner System)'을 적용해 가장자리 배김이나 무너짐, 쏠림 현상을 방지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마르코니 신제품은 레귤러 타입이며, 슈퍼싱글(SS)·퀸(QE)·라지킹(LK)·킹오브킹(KK) 등 4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침실 환경과 가족 구성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200만 원대부터로 기존과 동일하다.

한편, 시몬스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어 폭넓은 혜택으로 매트리스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트리스 최대 20% 할인 ▲신제품 프레임 및 베딩류 10% 할인 ▲특정 프레임·퍼니처·룸세트 30% 할인 등 풍성한 혜택들로 꾸며졌다. 가격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에 따라 다채로운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최대 24개월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시몬스 페이'를 활용하면 이자 부담 없이 하루 커피 한 잔 값에 시몬스 침대를 소유할 수 있다. 침대를 구매하면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와 매주 수요일 '이브닝 배송 서비스' 혜택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시몬스는 국내 침대 업계 중 유일하게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를 충족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히 챙기고 있다.

특히 소비자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라돈의 경우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시판되는 전 제품에 대해 국내 공식 라돈 안전 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안전 제품 인증을 받고, 이를 매년 갱신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라돈과 유사한 발암물질 '토론'에 대해서도 전 제품 인증을 받고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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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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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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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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