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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중개형 ISA 순증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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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 1원 이하 고객 100만원 이상 순입금시
미국지수 투자 ETF 1주 지급
순입금 따라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김성현)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순입금액 및 금융상품 투자 여부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중개형 ISA 순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지난 5월 KB증권 중개형 ISA 계좌 평균잔고가 1원 이하인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100만원 이상 순입금할 경우 ▲TIGER 미국 S&P500 ▲KODEX 미국 S&P500 ▲RISE 미국 나스닥100 등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ETF 3종목 중 무작위로 한 주 지급한다. 종합위탁 계좌로 지급됨에 따라 계좌가 없는 고객은 이벤트 종료 전까지 개설해야 한다.

아울러, 중개형 ISA에 순입금한 금액별 구간에 따라 ▲8000만원 이상 30만원 ▲6000만원 이상 8000만원 미만 20만원 ▲4000만원 이상 6000만원 미만 10만원 ▲2000만원 이상 4000만원 미만 5만원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미만 3만원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1만원 ▲1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 5000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하며, 타사에서 이전한 금액은 두 배로 인정된다.

또한, KB증권 중개형 ISA 계좌에서 ELS/ELB, 장외채권(RP제외), 펀드(ETF, MMF 제외) 등 금융상품을 매수한 경우 순매수 금액 100만원당 경품응모권 1매가 발급된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LG오브제 냉장고(1명) ▲브롬톤 바이크(2명) ▲풀리오 마사지기 세트(3명) ▲샥즈 골전도 이어폰(10명) ▲치킨 교환권(100명)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6.05 y2kid@newspim.com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청이 필수이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중개형 ISA 계좌내 잔고를 유지해야만 한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중개형 ISA는 국내 주식을 비롯해 ETF, 펀드,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면 세제혜택까지 제공되는 대표적인 절세형 투자 계좌"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중개형 ISA 계좌의 실질적 장점과 절세 효과를 충분히 누리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 다양한 금융상품(펀드, ELS, 채권 등), 국내 상장 주식, ETF까지 담아 자유롭게 운용하여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계좌다. 특히, 의무보유 3년 조건을 충족 후 해지 시 최대 400만원(서민형 기준)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초과 금액에 대해서도 9.9% 분리과세가 적용되어 절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한편, KB증권은 최초 중개형 ISA 계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평생 혜택을 제공 중이며, 입금 금액에 따라 공모주 청약 한도 최대 300% 우대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중개형 ISA계좌는 전국 영업점 및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을 통해 개설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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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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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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