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대통령실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5월 20일(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파면

<총리실>
-국조실장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통일부>
-장관
10:00 국무회의

<외교부>
-장관
10:00 국무회의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직무대행)
10:00 국무회의

<국가보훈부>
-장관
10:00 국무회의
11:40 부천소방서 위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선거후보
① 10:30 '<K-이니셔TV> '세계속의 대한국민' 랜선 Talk, Talk!
② 11:00 (후보유세11:40) 경기 의정부시 유세 / 태조이성계상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시민로 117-2)
③ 13:50 (후보유세 14:30) 경기 고양시 집중 유세 / 일산문화광장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71-4)
④ 15:50 (후보유세 16:30) 경기 파주시 유세 / 금릉역 중앙광장 (경기 파주시 금촌동 986-3)
⑤ 17:50 (후보유세 18:30) 경기 김포시 유세 / 구래역 문화의 거리 (경기 김포시 구래동 6883-3)

-윤여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15:00 대한불교조계종정책제안전달식 / 중앙당사 4층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① 06:30 [동해] 묵호항 활어 경매시장 방문 / 천자봉건어물 앞(동해시 일출로 54-1)
② 08:00 [동해] 어민대표단·수협관계자 경청 간담회 / 동해시 수협 묵호지점 3층 회의실(동해시 일출로 68)
③ 10:30 [정선] 사북 상가 방문 / 사북파출소(사북읍 사북중앙로 49)
④ 11:40 [정선] 읍내 연설 및 상가 방문 / 동신종묘사(정선읍 봉양6길 26-1)
⑤ 13:30 [평창] 전통시장 연설 및 시장 방문 / 두끼한식뷔페 건너편 (평창읍 백오1길 6)
⑥ 16:30 [횡성] 연설 및 상가 방문 / 롯데리아 횡성점(횡성읍 문정로 25)
⑦ 18:00 [원주] 시청사거리 연설 및 퇴근인사 / 다이소원주무실점 대각선 건너편 (원주시 시청로 102)

-강금실 총괄선거대책위원장
① 15:00 소상공인・자영업자 정책협약식 / 국회 의원회관 3세미나실
② 18:00 K-이니셔티브위원회 정책제안 발표회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은경 총괄선거대책위원장
18:30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출연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
① 10:30 당진시장 오거리 인사 및 집중유세 / 충남 당진시 중앙2로 54-17
② 13:30 아산 중소기업 간담회 및 현장 방문 /㈜엘림(충남 아산시 연암산로 88-16)
③ 15:00 충남북부 상공회의소 간담회 / 충남북부 상공회의소(충남 천안시 광장로215)

-김경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① 09:00 경상남도약사회 정책협약식 / 경상남도 약사회관(경남 창원시 중앙대로 263 오피스프라자 8층)
② 15:00 영호남 합동유세 / 화개장터
③ 17:00 경남진주 갑·을 합동유세 / 광미사거리, 중앙시장

-김동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
- 공개일정 없음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후보
10:30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국민의힘 정책협약식 (한국예총회관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225)
12:10 화곡 남부골목시장 방문 (남부골목시장 / 서울 강서구 화곡동 943-7)
13:30 "약자와의 동행" 영등포 쪽방촌 방문 (영등포 쪽방촌 상담소 /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100길 3 6층)
14:40 "서초를 새롭게" 서초구 집중유세 (고속터미널역 1번출구 광장 /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200)
15:50 "송파를 새롭게" 송파구 유세 (군산오징어 앞 / 서울 송파구 삼학사로 101)
16:40 "강동을 새롭게" 강동구 유세 (광진교 남단사거리 /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73)
17:40 "하남을 새롭게" 하남시 유세 (스타필드 하남 /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750)
20:48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방송연설 (TV조선)

-김용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07:00 뉴데일리 주최 <제2회 뉴데일리 퓨처코리아 포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 서울 중구 을지로 30, 2층)
09:30 <국민의힘 ICT방송본부 방송분야 정책간담회>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30 <한국사학법인연합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 (한국사학법인연합회 회의실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7, 8층)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
10:30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국민의힘 정책협약식 (한국예총회관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225)
14:00 ICT대연합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
14:30 보건교사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 (국회 본관 228호)
15:20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 (국회 본관 228호)
15:50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 (국회 본관 228호)
16:10 전국국공립대학교교수회 연합회 제21대 대선 정책제안서 전달식 (국회 본관 228호)

<개혁신당>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
07:20 SBS러브FM-R <김태현의 정치쇼> 전화 인터뷰
09:30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면담 / 광주시청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10:00 광주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 / 광주시청
11:30 학식먹자 이준석 - 전남대로 갑니다. / 전남대학교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16:20 경제 유튜브 이효석 아카데미 출연 (LIVE)
18:00 JTBC 오대영라이브 단도직입 인터뷰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7:30 KBS-R 전격시사 출연
08:30 목포KBS 출발 서해안시대 전화인터뷰
10:00 동아일보-Y 법정모독 출연
22:00 전주KBS 생방송 심층토론 출연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① 09:30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국혁신위원회' 회의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② 19:30 <다시 만날, 조국> 관객과의 대화 / CGV 야탑 2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25번길 16)
* 19:30은 영화 시작 시간입니다. 관객과의 대화는 영화 관람 종료(21시 35~40분경) 후 30분 간 진행됩니다.

-서왕진 원내대표
09:30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국혁신위원회' 회의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사진
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