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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K게임 글로벌 진출 위한 설명회 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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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2025년 게임더하기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게임더하기' 사업은 해외 현지 시장 직접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게임사가 현지화 컨설팅, 현지 진출 마케팅, 현지어 번역, 품질보증(QA) 등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2025년 게임더하기 서비스 설명회 대표 이미지. [사진=콘진원]   2025.05.13 alice09@newspim.com

이번 설명회는 게임사들이 전문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2025년 게임더하기 사업에 선정된 게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구글코리아에서 '글로벌 마켓 확장 및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중소 게임사의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추후 본 사업은 컨설팅, 세미나 등 다양한 방면으로 구글코리아와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콘진원은 올해 선정된 기업들이 본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의 수행 절차와 주요 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는 해외 진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62개 협력사가 참여해 각 전문분야별 컨설팅, 마케팅, 인프라, 게임서비스 등 1:1 서비스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김남걸 콘진원 게임신기술본부장은 "게임더하기는 서비스 설명회 이후에도 글로벌 시장 동향자료 제공, 실무 세미나 개최 등 중소 게임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글코리아 등과 같은 글로벌 플랫폼사와의 협력을 통해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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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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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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