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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부안 마실축제, 해뜰마루서 내달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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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부안의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한데 모은 가족친화적 행사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제12회 부안마실축제가 내달 2~5일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부안군대표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이라는 주제로 부안의 풍요로움과 즐거움을 한데 모은 가족친화적 행사로 진행된다.

 
제12회 부안마실축제 리플릿[사진=부안군]2025.04.28 gojongwin@newspim.com

축제는 이웃마실, 놀이마실, 문화마실, 별미마실, 정원마실 등 5가지 테마로 다양하게 꾸며진다. 지속 발전 프로그램이나 신규 프로그램, 변경 및 삭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웃마실에서는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이웃기웃 마을투어', '부안밥상-스타셰프 부안푸드쇼', '마실프렌즈 구축 대작전' 등 부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골드바를 증정하는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팝업스토어 및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놀이마실에서는 '몬스터 키즈파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 체험을 제공하며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 '뽕뽕마실랜드', '마실 명랑운동회', '꿈꾸는 인형극장', '달빛영화극장' 등 다양한 놀거리가 가득하다.

문화마실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개·폐막식',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 파티',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부안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식수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별미마실에서는 부안의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고 맛볼 수 있으며 현장 구입한 로컬푸드를 숯불에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부안마실팜파티'는 꼭 경험해봐야 할 프로그램이다.

정원마실에서는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의 야경과 유채꽃밭을 감상하며 식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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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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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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