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 신규 혈맹 콘텐츠 '린드비오르 레이드'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혈맹원과 함께 보스 처치해 점수·주사위 등 보상 획득
첫 신화 등급 마법인형 '린드비오르' 등장
이용자 소통 방송 통해 업데이트 정보 및 향후 계획 공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방치형 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에 신규 혈맹 콘텐츠 '린드비오르 레이드'를 9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린드비오르 레이드'는 혈맹원들과 협력해 보스를 공략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시즌제 콘텐츠다. 파티를 구성해 전투 구역을 순차적으로 클리어하고, 최종 구역에서 보스를 처치하면 누적 피해량에 따라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7레벨 이상 혈맹이 참여 가능하며, 매주 수요일 정기 점검 이후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기록된 점수를 기준으로 ▲주사위 ▲영웅 경험치 ▲마법인형 경험치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랭킹에 따라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축복받은 장비'를 얻을 수 있는 '12면체 주사위(전설 등급)' ▲한정판 군주 프레임 ▲영웅 확정 소환권 등 희귀 아이템이 포함된다.

[사진=엔씨소프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최초의 신화 등급 마법인형 '린드비오르'도 새롭게 등장했다. 해당 마법인형은 '신화 마법인형 소환권'을 통해 획득 가능하며, 보유 시 피해 증폭 효과, 편성 시 공격력 증가 효과를 제공해 공격형 조합에 적합한 성능을 갖췄다.

또한, 100레벨에 도달한 전설 등급 마법인형은 '전설 마법인형 각성석'을 사용해 신화 등급으로 각성할 수 있다. 해당 각성석은 린드비오르를 영지에 배치하면 일정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 신화 등급 마법인형은 추가 편성 효과로 치명타 확률 상승을 비롯해, 궁극 스킬 발동 시 아군 전투력을 높이는 효과도 제공한다.

이용자의 전략 구성을 강화하기 위한 편성 슬롯 확장도 적용됐다. 최대 11명의 영웅과 6명의 마법인형을 편성할 수 있으며, 2만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자동으로 슬롯이 확장된다.

한편, 저니 오브 모나크는 지난 8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 '채널저니'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방송에는 김제룡 개발실장과 김연호 기획팀장이 출연해 팬아트 이벤트 수상작을 발표하고, 이용자 질문에 직접 답변했으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오는 16일 예정된 '하이네' 콘텐츠도 소개했다.

게임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