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도시공사는 지난 3일 교육장배 꿈나무 육상대회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이 주최했으며,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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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는 지난 3일 교육장배 꿈나무 육상대회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사진=의정부도시공사] 2025.04.04 sinnews7@newspim.com |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달리기, 계주, 멀리뛰기 등 다양한 육상종목에 참여해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육상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내 잠재력 있는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도시공사는 행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경기장 정비와 시설 점검을 철저히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다.
김용석 사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유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 유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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