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충남 논산시 강경읍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4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밤 9시 4분쯤 논산시 강경읍 홍교리에 위치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가 소실되고 거주자인 60세 남성 A씨가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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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사진=뉴스핌DB] |
불은 발생 37분 만인 밤 9시 4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7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신변 비관으로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합동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