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 원장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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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 후 악수하는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오른쪽). [사진=윤강로] |
윤강로 원장은 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 있는 IOC 올림픽하우스를 방문, 바흐 위원장과 올림픽 운동 발전 방향을 포함한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바흐 IOC 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윤 원장은 2022년 10월 방한한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40년 동안 세계 올림픽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IOC 쿠베르탱 메달을 받았다. 지난해 3월에는 IOC 문화 및 올림픽 유산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zangpab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