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정비 활동 통한 상권 활성화 기대
[구리시 =뉴스핌] 최환금 기자 =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이 지역 상권의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리시 클린 상권' 캠페인을 확대 시행한다고 지난달 31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리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 후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구리시 전역으로 정비 구간을 확장하며 체계적인 환경 개선에 나선다.
새로 설치된 8호선 구리역 6번 출구 앞 전통시장 안내표지판, 신토평 먹자거리 안내표지판 등의 상권 시설물 청소와 주변 정비, 거리 미관 개선 등의 활동을 포함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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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클린 상권' 캠페인 확대 시행 [사진=구리시] 2025.04.02 atbodo@newspim.com |
재단은 이번 정비를 통해 쾌적한 상권 환경 조성으로 상권 이미지 개선과 고객 유입 증가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구리시 상권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상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클린 상권' 캠페인은 12월까지 연중 추진될 예정이며, 재단은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구리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atbod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