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악으로 어울리는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연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을 초청해 장애에 대한 공감 문화 확산과 특수교육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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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연수 모습.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5.04.02 gyun507@newspim.com |
박양훈 교육장은 "장애인식 개선은 단순히 인식을 바꾸는 것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연수로 장애인을 이해하고, 같이 주장하며, 같이 해결해 가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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