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늦은 밤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충남소방본부는 이날 0시 2분쯤 당진시 송악읍 빈촌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채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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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
불은 발생 1시간 11분 만인 오전 1시 13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억 4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