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아이티엠반도체, '반등을 위한 착실한 준비' 목표가 16,000원 - 흥국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20일 아이티엠반도체(084850)에 대해 '반등을 위한 착실한 준비'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6,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아이티엠반도체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아이티엠반도체(084850)에 대해 '4Q24 Review, 매출액 1,786억원, 영업손실 1억원. 수요처 다변화를 통한 가동률 개선 기대: 동사의 턴어라운드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가동률. 올해 1) PMP 채택 모델 확대, 2) 전자담배 디바이스 공급 본격화, 3) 로봇 모듈 사업 진출 등으로 점진적인 가동률 개선이 기대. PMP 사업은 국내 고객사향 모델 확대 적용이 기대. 작년 3개 모델에서 올해는 8개 모델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따라 고객사의 대부분 모델을 대응할 예정. 모델 확대로 국내 고객사향 매출은 작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하며 가동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전자 담배 신규 디바이스의 본격적인 매출도 올해부터 시작. 공급이 이원화된 카트리지도 작년 YoY로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추이 유지.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전략 모델 런칭에 따라 디바이스의 실적 기여가 크게 늘어날 전망. 추가 적으로 로봇 모듈이라는 신규 수요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로봇 모듈 사업의 규모는 올해부터 연간 백억 단위 이상으로 확대되며 향후 성장 원동 력으로 작용할 전망. 동사는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 전략으로 점진적인 개선 방향성 유지. SET 수요 개선 시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대목'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예상보다 느려진 가동률 개선 강도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인 동사의 가동률 개선을 긍정적으로 판단. 2025년 매출액은 7,017억원(YoY +8.3%), 영업이익 234억원(YoY +871.8%)로 추정하며 턴어라운드 가능성 제시. 2025년도 여전히 SET 수요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 하나, 기업 단에서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를 통한 가동률 개선 전략을 택하고 있어 업황과 무관하게 점진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라고 밝혔다.


◆ 아이티엠반도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0,000원 -> 16,000원(-20.0%)
- 흥국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흥국증권 박희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2024년 11월 18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0,000원 대비 -20.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흥국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13일 2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9월 13일 최고 목표가인 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16,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이티엠반도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000원, 흥국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8,000원 대비 -11.1% 낮으며, 흥국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DB금융투자의 17,000원 보다도 -5.9% 낮다. 이는 흥국증권이 아이티엠반도체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0,750원 대비 -41.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아이티엠반도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