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랜드가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를 통해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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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탄고도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장 활용 업무협약식.[사진=강원랜드] 2025.03.11 onemoregive@newspim.com |
강원랜드는 11일 정선군청에서 정선군, 동부지방산림청, 대한육상연맹과 '운탄고도 육상 전지 훈련장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운탄고도5길 해발 1200m 러닝코스가 조성되며, 이를 기반으로 전지훈련단이 유치돼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가 개선될 전망이다.
강원랜드는 하이원리조트 이용 지원과 지역 관광명소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철규 직무대행은 "전지훈련단 유치는 운탄고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향후 새로운 사업 발굴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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