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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 [사진=뉴스핌DB]

3월 10일(월요일)
금융위원회, 금융·통신 통합 채무조정 성과 (12시)
사모 CB·BW를 통한 허위 자금조달 및 허위 사업계획으로주가 부양 후 부당이득을 취한 조직적 불공정거래 세력 적발·조치 (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소상공인·전통시장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10시)
금융감독원, 2024년 보험사기 적발실적 및 향후 대응방안 (12시)
금융감독원, 최근 판례로 알아보는 실손보험 등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 (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미국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12시)

3월 11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 (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보험개혁회의 (9시 30분)
금융위원회, 제7차 보험개혁회의 개최 (9시 30분)
금융위원회,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개정안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배포시)
금융위원회, 사망보험금 유동화 추진 (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 (10시)
금융감독원, 2024년 4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공개 (12시)
금융감독원, '업무위탁에 따른 금융기관의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추진 (12시)
금융감독원, 2025년 은행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 (15시)

3월 12일(수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행사 (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가상자산 업계 간담회 (14시)
금융위원회, "나도 모르게 개설된 계좌" 이제는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10시)
금융위원회, 가상자산 업계 및 전문가 간담회 개최 (14시)
금융위원회, 2025년 2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서비스 출시 관련 현장방문 간담회 (10시)
금융감독원, 공매도 제도개선에 대한 의문과 진실 e-팜플렛 배포 (12시)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공동 2025년 퇴직연금 업무설명회 개최 (10시)
금융감독원, 전자금융업자 CEO 간담회 개최 (10시)
한국은행, 2025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12시)
한국은행, 2025년 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12시)

3월 13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상담직원 현장 간담회 (10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회계·감사 우수기업 평가 간담회 (10시)
금융위원회, 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 (12시)
금융위원회,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상담직원 현장 간담회 개최 (12시)
금융위원회, 회계·감사 우수기업 평가 간담회 (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기업·주주 상생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열린토론 (9시30분)
금융감독원, '기업주주 상생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열린 토론' 개최 (9시30분)
금융감독원, 회계·감사 우수기업 평가 간담회 (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 (9시30분)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 (12시)

3월 14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 (10시)
금융위원회, 찾아가는 자금세탁방지 현장 워크숍 개최 (10시)
금융위원회, 보험산업 미래대비과제 발표 (12시)
금융감독원, 2024년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12시)
금융감독원, 2025년 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12시)
금융감독원, 보험산업 미래대비과제 발표 (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5 (9시20분)
한국은행, 2025년 2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6시)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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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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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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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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