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 2일 오전 1시 3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이 난 빌라는 3층짜리로 1층에서 불이 났으며 3층에 사는 주민 2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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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1시간 6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빌라 1층 실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