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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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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감염증 예방 홍보 강화

[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장관감염증(노로바이러스·로타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일 기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1월 4주 차 469명으로 집계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도 12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0명)보다 2배 이상(105%) 증가했다.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홍보 포스터. [사진=보성군] 2025.02.25 ojg2340@newspim.com

전염성이 강한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파된다. 로타바이러스는 기저귀나 장난감 등에 묻은 오염물에서 쉽게 전파된다.

이에 영유아와 어린이집에서는 철저한 환경 관리와 예방 활동이 필수적이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24~48시간 동안 등원·등교 및 출근을 자제해야 한다. 

또 환자가 사용했던 공간이나 화장실, 오염된 물품은 시판용 락스를 희석(락스 1: 물 50)한 용액을 천에 묻혀 닦아내는 방식으로 철저히 소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통해 영아에게 무료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이 가능한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 당부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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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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