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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好!中国·亮丽内蒙古——韩国文旅界与美丽草原的浪漫之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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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20日电 17日至18日,由中国文化和旅游部中外文化交流中心牵头,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与首尔中国文化中心在首尔共同举办了"你好!中国·亮丽内蒙古"文化周和旅游推介会活动。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副厅长孙国铭率内蒙古文旅代表团和内蒙古艺术团来韩,通过旅游推介、专场音乐会、印象摄影展、非遗文创展等丰富多彩的活动,向韩国文旅业界、主流媒体和首尔民众展示中国内蒙古自治区独特的自然风光、深厚的历史文化底蕴和浓郁的民族风情。

来自内蒙古艺术剧院的艺术家以无比精湛的艺术呈现拉开了内蒙古文化周的序幕。独特而婉转的呼麦,高低两个音域深厚震撼,让人仿佛听到了大自然的心跳。悠扬的马头琴与长调温暖而纯净,如同夏日的科尔沁草原。奈热乐队的七个小伙子以其极具民族特色又充满现代节奏的音乐,引领观众穿越辽阔的草原,感受那份原始而深邃的自然之美。《哈特日亚》《酒歌》《牧马人之歌》《万马奔腾》等,动人的旋律如同草原上不落的太阳,温暖而恒久,照亮了每一位观众的心灵。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舞蹈、独唱,以及男声三重唱《鸿雁》与《呼伦贝尔大草原》,无不以其艺术的抒情和浪漫,描绘出草原的宽广与博大,仿佛每一位听众都能触摸到那片土地的温润与灵动。

美丽的音乐,动人的舞蹈,感染了内蒙古文化周开幕式现场的每一个人。18日,韩国文化艺术会馆联合会、首尔城东、江东、衿川、恩平、冠岳,仁川西区、南洞区,京畿抱川等11家当地文化基金会的理事长,以及中韩艺术交流协会、中韩新闻媒体、在韩中资机构代表等共80余人出席开幕式。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副厅长孙国铭、韩国音乐协会理事长李哲求和中国驻韩国使馆公使衔参赞沈晓刚在开幕式上致辞。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文化如水、生活如歌。好的艺术作品总是能够打动人心。开幕式结束后,多家当地文化基金会当即与内蒙古文旅厅达成意见,邀请内蒙古艺术家再次来韩演出。

17日,首尔中国文化中心还举办了"你好!中国·亮丽内蒙古"旅游推介会。首尔市观光协会、首尔观光产业论坛、韩中文旅协会、韩国哈拿多乐(HANA TOUR)旅行社、黄色气球旅行社等40余家韩国主要旅行社以及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中国南方航空韩国分公司等派员出席推介会。孙国铭副厅长和首尔市观光协会会长赵泰淑在推介会上致辞。

【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提供】

推介会上,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包头市文化旅游广电局、鄂尔多斯市文化和旅游局、响沙湾旅游景区和内蒙古中世国旅等7家单位,重点围绕内蒙古旅游产品、旅游线路、旅游包机、特色玩法体验等做了沉浸式旅游产品推荐。推介会上,共有4家企业达成合作意向。2024年积极组织赴鄂尔多斯包机旅游的韩国观光中心代表理事李德春也来到推介会现场,主动表示今年还将加大包机力度,做好韩国游客赴内蒙古旅游的推介和服务。

文化周期间,首尔中国文化中心同期举办内蒙古印象摄影展和非遗文创展。本次文化周和旅游推介会得到了韩国《中央日报》、韩中文旅协会、韩国文化艺术会馆联合会的大力支持。内蒙文化周活动将持续到2月25日。(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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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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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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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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