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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G생활건강, '투자의견 상향, 더 나빠지기 어려워' 목표가 40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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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5일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투자의견 상향, 더 나빠지기 어려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5.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한다. 더 나빠지기 어렵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년간 중국 경기 부진, 면세 사업 위축, 북미 구조조정 등으로 수익성이 급감했다. 2025년이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본다. ‘중국은 선택과 집중, 비중국은 확장’이 전략의 핵심이 될 것이다. 중국은 더후로 집중하며, 북미는 전략 브랜드의 아마존 고성장(24년 70% 성장, 25 년 그 이상 제시), 오프라인 접점 확대 기대된다. 일본은 CNP/유시몰 등을 육성, 동남아 /EMEA 또한 해당 국가에 맞는 브랜드를 바탕으로 접점 확대해 갈 전망이다.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레거시 기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해외 진출이 기대된다. 2025년 LG생활건강의 실적은 연결 매출 6.9조원(YoY+2%), 영업이익 4.8천억원 (YoY+4%)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상향,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한다. 상반기는 면세 감소로 감익 불가피하나, 지난해 4분기 이미 부진의 정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6조원(YoY+3%), 영업이익 434억원(YoY-21%, 이익률 3%) 기록하며 컨센서스 (562억원)를 하회했으나, 음료 사업 효율화 관련 희망 퇴직 비용과 장기 근속 관련 충당금으로 약 200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다. 이를 감안 시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으로 판단한다.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으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899억원의 당기순손실 기록했 는데, 태극제약/뉴에이본 손상차손(약 1.2천억원) 반영된 영향이다.'라고 밝혔다.


◆ LG생활건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50,000원 -> 400,000원(+14.3%)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박은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5년 01월 0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0원 대비 14.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3월 20일 4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최고 목표가인 530,000원과 최저 목표가인 350,000원을 한 번씩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생활건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88,571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88,571원 대비 2.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진투자증권의 500,000원 보다는 -20.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생활건강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88,5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65,385원 대비 -16.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생활건강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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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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