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24일 소방당국과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8분경 은마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 166명과 장비 45대를 투입했다. 불은 약 1시간 20분만인 오전 7시 36분경 완진됐다.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민 70여명도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