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인사

속보

더보기

[인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유치원

◆ 원장급

◇ 승진(원감→원장)

▲ 평창군 메밀꽃유치원 이영희 ▲ 태백시 하늘빛유치원 최선자

◇ 중임[원장→원장]

▲ 홍천군 홍천남산유치원 임미정

◇ 중임[교육전문직원→원장]

▲ 춘천시 만천유치원 이금자 ▲ 춘천시 새봄유치원 김윤희

◇ 전보[원장]

▲ 원주시 무실빛유치원 조형주

◆ 원감급

◇ 승진[교사→원감]

▲ 춘천시 성수경 ▲ 원주시 김진선

◇ 전직[교육전문직원→원감]

▲ 춘천시 조유진 ▲ 삼척시 이복실

◇ 전보[원감]

▲ 원주시 김계숙 ▲ " 변형지 ▲ " 전향란 ▲ 강릉시 최은희 ▲ 속초시 장미희 ▲ 동해지 윤순자 ▲ 삼척시 함수연 ▲ 홍천군 신동일 ▲ 평창군 김미경 ▲ 인제군 곽영미

◆ 교육전문직

◇ 전직[교사→장학사]

▲ 유아교육원 정소영 ▲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송희

◇ 전보·전직[장학사급]

▲ 교육청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최은영 ▲ 유아교육원 유미열 ▲ 삼척교육지원청 이서연

□ 초 등

◆ 교장급

◇ 승진[교감→교장]

▲ 강릉시 남산초 김석남 ▲ " 신영초 박동삼 ▲ " 연곡초 김미화 ▲ " 영동초 유제호 ▲ " 옥계초 이경록 ▲ " 운양초 유연미 ▲ " 유천초 임금록 ▲ " 중앙초 이선균 ▲ 속초시 청대초 김인 ▲ " 청호초 이종우 ▲ 동해시 남호초 윤종달 ▲ " 동해중앙초 권순원 ▲ " 동호초 현태영 ▲ " 북삼초 정계웅 ▲ " 북평초 김재우 ▲ 태백시 동점초 이복석 ▲ " 철암초 심영배 ▲ " 황지초 안무승 ▲ 삼척시 정라초 유금산 ▲ 홍천군 원당초 주재화 ▲ 평창군 계촌초 임영선 ▲ " 평창초 신승주 ▲ 정선군 남평초 정재화 ▲ " 벽탄초 장연주 ▲ " 북평초 이상언 ▲ " 여랑초 이세호 ▲ " 예미초 박미희 ▲ " 화동초 김덕수 ▲ 철원군 김화초 김대봉 ▲ " 와수초 채한문 ▲ 화천군 유촌초 황소영 ▲ 양구군 방산초 박수진 ▲ 인제군 부평초 장미자 ▲ " 원통초 장기희 ▲ " 월학초 심명섭 ▲" 인제남초 김경순 ▲ " 인제초 김영이 ▲ 고성군 간성초 오명환

◇ 승진[공모교장→교장]

▲ 속초시 속초초 석수송 ▲ 삼척시 도계초 김창수 ▲ 횡성군 성북초 김영삼

◇ 전직[교육전문직원→교장]

▲ 원주시 북원초 전효선 ▲ 강릉시 금광초 김진홍

◇ 중임[교장→교장]

▲ 춘천시 신남초 최광석 ▲ 원주시 단계초 이삼미 ▲ " 만종초 김상배 ▲ " 서원주초 임호 ▲ 강릉시 초당초 전형주 ▲ " 포남초 안기현 ▲ 태백시 통리초 김영수 ▲ 횡성군 공근초 김기연 ▲ " 청일초 조창남 ▲ 평창군 봉평초 송원일 ▲ " 면온초 김필교 ▲ 정선군 남선초 정순락 ▲ " 임계초 강장혁 ▲ 화천군 광덕초 장상환

◇ 중임[공모교장→교장]

▲ 홍천군 두촌초 김성희 ▲ 횡성군 강림초 김영호 ▲ 영월군 내성초 엄주열

◇ 중임[교육전문직원→교장]

▲ 춘천시 남산초 민철홍 ▲ 홍천군 반곡초 김종녀

◇ 전보[교장]

▲ 춘천시 광판초 강준식 ▲ " 교동초 정은순 ▲ " 동부초 김영숙 ▲ " 서상초 장남화 ▲ " 성림초 허남진 ▲ " 추곡초 이재학 ▲ 원주시 교학초 김인석 ▲ " 금대초 양성자 ▲ " 동화초 심미향 ▲ " 비두초 문경화 ▲ " 신림초 김창진 ▲ " 원주초 배미영 ▲ " 일산초 함영수 ▲ " 지정초 이인자 ▲ " 태장초 이미자 ▲ " 평원초 김인숙 ▲ " 흥양초 오춘근 ▲ " 흥업초 이현길 ▲ 강릉시 강릉초 고문석 ▲ " 경포대초 박미숙 ▲ " 경포초 박미선 ▲ " 남강초 문창기 ▲ 속초시 소야초 김용근 ▲ 양양군 상평초 김왕래 ▲ 동해시 망상초 김남원 ▲ 삼척시 맹방초 이범희 ▲ " 삼척중앙초 김경자 ▲ " 삼척초 안민영 ▲ " 장원초 김승희 ▲ " 진주초 권오우 ▲ 홍천군 매산초 김정기 ▲ " 서석초 장정순 ▲ 횡성군 갑천초 정경주 ▲ " 성남초 이양원 ▲ " 창림초 김윤기 ▲ 영월군 녹전초 전관표 ▲ " 봉래초 정중옥 ▲ " 주천초 정성규 ▲ 평창군 도성초 최규삼 ▲ " 속사초 우미숙 ▲ " 신리초 김창열 ▲ " 장평초 김진구 ▲ " 호명초 김동원 ▲ " 횡계초 문경희 ▲ 정선군 봉양초 이기웅 ▲ 철원군 서면초 김미숙 ▲ " 장흥초 류재화 ▲ 고성군 광산초 정만수

◆ 교감급

◇ 승진[교사→교감]

▲ 춘천시 노향춘 ▲ 원주시 김정주 ▲ " 이대철 ▲ " 이정수 ▲ 강릉시 선민영 ▲ " 유태열 ▲ " 지상화 ▲ " 함선미 ▲ 속초시 장승호 ▲ " 정은영 ▲ " 한진석 ▲ 양양군 심선옥 ▲ 동해시 김민호 ▲ " 김종현 ▲ " 이희우 ▲ " 최환성 ▲ " 하민수 ▲ 태백시 강성종 ▲ 삼척시 김인수 ▲ " 김호영 ▲ 홍천군 권영민 ▲ " 박종선 ▲ " 최성만 ▲ 영월군 정우철 ▲ " 조관휘 ▲ " 지옥경 ▲ 평창군 강희선 ▲ 정선군 정호양 ▲ 철원군 강상수 ▲ " 반영호 ▲ 고성군 박은정 ▲ " 조연

◇ 전직[교육전문직원→교감]

▲ 원주시 변미용 ▲ " 장윤주 ▲ 강릉시 이은경 ▲ 속초시 이향남 ▲ 양양군 김태영 ▲ 태백시 권찬희 ▲ 삼척시 신창근 ▲ " 윤형순 ▲ 홍천군 이승재 ▲ 철원군 이재구 ▲ 양구군 이순자

◇ 전보[교감]

▲ 춘천시 경규창 ▲ " 김흥일 ▲ " 홍성균 ▲ 양양군 김대진 ▲ " 이정우 ▲ 홍천군 안순이 ▲ " 원희복 ▲ " 추지련 ▲ " 황의택 ▲ 횡성군 이성미 ▲ " 이수남 ▲ " 이원광 ▲ 평창군 김경민 ▲ 철원군 조성환 ▲ 화천군 김성민 ▲ " 김홍식 ▲ " 이용주 ▲ 양구군 길병찬 ▲ " 조광연 ▲ 고성군 현경아

◆ 교육전문직

◇ 직위승진[장학관]

▲ 교육청 인성생활교육과 송수경 ▲ 교육연구원장 이수인

◇ 전직[교장·교감→장학관급]

▲ 정선교육지원청 이하준 ▲ 화천교육지원청 문영숙 ▲ 인제교육지원청 최수호 ▲ 교육청 정책국 미래교육과 손정환 ▲ 원주교육지원청 신웅렬 ▲ 홍천교육지원청 주순옥 ▲ 고성교육지원청 권희진

◇ 전보·전직[장학관급]

▲ 삼척교육장 홍명표 ▲ 교육청 정책국 미래교육과 박성관 ▲ " 감사1팀장 오세형 ▲ " 정책기획과 김기복 ▲ " 유초등교육과 이수미 ▲ " 유초등교육과 김동우

◇ 조직개편[장학관]

▲ 교육청 미래교육과 최미선

◆ 장학사·교육연구사

◇ 전직[교사→장학사급]

▲ 학생교육원 김지혜 ▲ 춘천교육지원청 강지연 ▲ 원주교육지원청 우향미 ▲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정세진 ▲ " 채수미 ▲ 태백교육지원청 윤혁기 ▲ 홍천교육지원청 조병규 ▲ 인제교육지원청 임소영 ▲ " 박지혜

◇ 조직개편[장학사]

▲ 교육청 미래교육과 박건률 ▲ " " 전지호

◇ 전보·전직[장학사급]

▲ 교육청 정책기획과 박석 ▲ " 미래교육과 김진숙 ▲ " " 현상진 ▲ " 안전복지과 윤진아 ▲ " 유초등교육과 김경 ▲ " 인성생활교육과 김지희 ▲ 교육과학정보원 홍선경 ▲ 춘천교육지원청 서기성 ▲ 원주교육지원청 김하정 ▲ " 황소희 ▲ 강릉교육지원청 손정은 ▲ " 홍정순 ▲ 평창교육지원청 인현진 ▲ 철원교육지원청 조창숙 ▲ 화천교육지원청 허경덕

◇ 파견[장학사]

▲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김남현 ▲ 강원대 일반대학원 지역교육협력학과 김한솔

◇ 전직[장학사급→교사]

▲ 태백시 장규동

□ 중등

◆ 교장급

◇ 승진[교감→교장]

▲ 동산중 강희경 ▲ 북평중 고재오 ▲ 예람중 권성도 ▲ 속초해랑중 김기형 ▲ 철암중·고 김남훈 ▲ 철원중·고 김성진 ▲ 황지중 김영삼 ▲ 후평중 김창호 ▲ 설악고 김호천 ▲ 용전중 나금순 ▲ 평창중 문정윤 ▲ 정선중·고 박덕규 ▲ 고성중·고 박명선 ▲ 인제중 신현창 ▲ 삼척여고 안정수 ▲ 봉평중·고 양길현 ▲ 김화공고 이창근 ▲ 서석중·고 장재희 ▲ 임계중·고 전영기 ▲ 여량중·고 정민수 ▲ 강릉정보공고 최기원

◇ 승진[공모교장→교장]

▲ 해안중 한치만

◇ 전직[교육전문직원→교장]

▲ 장성여고 김옥 ▲ 섬강고 안현주 ▲ 서원중 이지현

◇ 공모교장

▲ 춘천고 이상철 ▲ 원주의료고 김진락 ▲ 경포고 김영대

◇ 중임[교장→교장]

▲ 원주여고 강회진 ▲ 공근중 김경희 ▲ 나전중 김재곤 ▲ 문막중·고 박종준 ▲ 북원여고 박경애 ▲ 현북중 이건 ▲ 강원체육중·고 임경빈

◇ 중임[교육전문직원→교장]

▲ 원주여중 주영일

◇ 전보[교장]

▲강원생활과학고 곽호종 ▲ 미탄중 구재승 ▲ 갑천중·고 권상문 ▲ 섬강중 김선규 ▲ 관동중 김수정 ▲ 봉의고 김용섭 ▲ 왕산중 남궁홍 ▲ 단구중 박선석 ▲ 함태중 방용남 ▲ 퇴계초·중 손연정 ▲ 양양고 손우영 ▲ 강릉중 윤소영 ▲ 남원주중 이숙자 ▲ 원주고 이승철 ▲ 강원예고 이한용 ▲ 황둔중 이희정 ▲ 거진고 임준근 ▲ 용하중 최종복 ▲ 원주금융회계고 허양욱 ▲ 춘성중 홍명희

◆ 교감급

◇ 승진[교사→교감]

▲ 강릉시 김두수 ▲ 고성군 김준경 ▲ 삼척시 김규호 ▲ 속초시 황승환 ▲ 양구군 지두환 ▲ 양양군 김병선 ▲ 영월군 박두성 ▲ 원주시 양창열 ▲ " 전용관 ▲ 인제군 윤상구 ▲ 정선군 이규훈 ▲ " 추용호 ▲ 철원군 권용식 ▲ " 김수현 ▲ " 이시종 ▲ 춘천시 김복희 ▲ " 노은태 ▲ " 연제승 ▲ 태백시 전귀성 ▲ " 정현옥 ▲ " 최소연 ▲ " 허경춘 ▲ 평창군 김도환 ▲ " 김복녀 ▲ " 김선미 ▲ " 박창섭 ▲ " 선병두 ▲ " 황인우 ▲ 화천군 이경묵 ▲ 횡성군 심충섭 ▲ " 이용한 ▲ " 채희수

◇ 전보[교감]

▲ 강릉시 최상용 ▲ 동해시 문철기 ▲ 양구군 김기원 ▲ 원주시 박건우 ▲ " 박인행 ▲ " 우현숙 ▲ " 이범준 ▲ 정선군 조인자 ▲ 춘천시 고유하 ▲ " 이용수 ▲ " 정종승 ▲ " 최은호

◇ 전직[장학사급→교감]

▲ 속초시 강승구 ▲ 양양군 김상호 ▲ 고성군 김현진 ▲ 원주시 오휘택 ▲ 철원군 이소희 ▲ 횡성군 정재정

◇ 국립전출[교감]

▲ 강원사대부고 이승연

◆ 교육전문직

◇ 직위승진[장학관]

▲ 원주교육장 김성진

◇ 전직[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 국제교육원장 변미영 ▲ 홍천교육장 문선옥 ▲ 원주교육지원청 김인숙

◇ 전직[교감→장학관]

▲ 화천교육지원청 조군웅 ▲ 교육청 정책기획과 정의국

◇ 전직·전보[장학관급]

▲ 교육청 인성생활교육과 고정욱 ▲ 교육청 중등교육과 김기현 ▲ 교육연구원 박명선 ▲ 삼척교육지원청 최승명

◇ 조직개편[장학관]

▲ 교육청 미래교육과 조순희

◇ 경력경쟁채용[장학관]

▲ 횡성교육지원청 강성춘

◆ 장학사·교육연구사

◇ 전직[교사→장학사]

▲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은자 ▲ 고성교육지원청 조영익 ▲ 교육청 인성생활교육과 이지영

◇ 조직개편[장학사]

▲ 교육청 미래교육과 손옥실 ▲ " " 조영수 ▲ " " 박만일 ▲ " " 권철현 ▲ " 미래학교지원과 정연표

◇ 전직·전보[장학사급]

▲ 양구교육지원청 권성아 ▲ 화천교육지원청 김지점 ▲ 교육청 인성생활교육과 김주희 ▲ " 중등교육과 김지영 ▲ " " 김진 ▲ 횡성교육지원청 배봉길 ▲ 교육청 중등교육과 서광호 ▲ " 문화체육특수교육과 유은숙 ▲ 횡성교육지원청 이경희 ▲ 교육청 중등교육과 이승혜 ▲ 원주교육지원청 이윤정 ▲ 강릉교육지원청 정수정 ▲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정지영 ▲ 인제교육지원청 조원교

◇ 파견복귀[장학사]

▲ 삼척교육지원청 최혜정

□ 특수

◆ 교장급

◇ 승진[교감→교장]

▲ 동해해솔학교 도태숙

◇ 중임[교장→교장]

▲ 춘천계성학교 이정미

◇ 전보[교장]

▲ 원주청원학교 김성희

◆ 교감급

◇ 승진[교사→교감]

▲ 속초시 성창용

◇ 전보[교감]

▲ 원주시 신영민 ▲ 춘천시 김건훈

◆ 교육전문직원

◇ 전보[장학사]

▲ 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 곽다연 ▲ 태백교육지원청 박효남 ▲ 춘천교육지원청 이은지

◇ 파견 복귀[장학사]

▲ 철원교육지원청 김태훈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이닉스 ADR 30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와 국내 보통주 간 전환 절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국내 원주를 ADR로 바꾸려면 별도의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행 물량에도 제한이 있어, 두 시장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미국 자본시장 진출에 두고 있다. ADR 발행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확보한 현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추가 환원 방안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30일부터 양방향 전환…차익거래는 '제한적'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거래소 원주 추가 상장이 완료되는 다음 날인 오는 30일부터 ADR을 원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ADR 10주를 국내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DR 1주가 국내 보통주 10분의 1주(0.1주)에 해당하도록 발행됐기 때문이다. 29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130만원, SK하이닉스 ADR은 130달러다. 현재 환율은 감안하면 ADR 10주는 188만원으로 국내 주가 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국 투자자가 ADR을 원주로 바꿔 국내에서 팔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신고 절차·물량 제한…가격 괴리 당분간 지속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면 국내 원주를 사서 ADR로 바꾼 뒤 미국에서 매도해야 하지만,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규제상 신고 절차와 발행 한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방향 차익거래가 자유롭지 않아 ADR에 붙은 가격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기업의 기존 주식예탁증서(DR) 사례를 고려하면 원주를 ADR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규제상 신고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통상 수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물량에도 제한이 있다. 현재 ADR 전환 한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한 신주 규모인 1779만주로 설정돼 있으며, ADR 총 발행 잔량도 이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30일부터 양방향 전환 체계가 시작되더라도 원주와 ADR 사이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시간과 물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149달러)를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주주환원도 확대 검토다만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 주가보다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투자자 기반 확대에 두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나스닥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ADR 비중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회사는 "ADR 비중 확대는 규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유 현금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과 ADR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시대 성장 기회를 위한 적기 투자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주주환원 확대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ADR 공모와 관련한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7-29 15:09
사진
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