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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김병환 금융위원장 [사진=뉴스핌DB]

2월 3일(월요일)
한국은행, BoK 경제연구: 한국형 대규모 준구조 거시경제모형(BOK-LOOK) 개발 결과(12시)
한국은행, 2024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12시)

2월 4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24년 지주·은행 등 주요 검사결과(10시)
금융감독원, 2024년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18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경력직 채용 증가와 쳥년 고용(12시)
한국은행, 2025년 제1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2월 5일(수요일)
김태환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스튜어드십코드 발전방향 세미나(10시)
금융위원회, 스튜어드십코드 발전방향 세미나 개최(10시)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 금융위원회 의결(배포시)
금융위원회, 신용정보업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 금융위원회 의결(배포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대구경북본부 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회계법인 CEO 간담회 개최(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전자금융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 금융위원회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업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 금융위원회 의결(배포시)
한국은행, 2025년 1월말 외환보유액(6시)

2월 6일(목요일)
김태환 금융위원장, 2025년 제1차 핀테크 지원협의체(14시)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 (10시)
금융위원회, 2025 제1차 '핀테크 지원협의체' 개최(14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6일(목)~2.8일(토) BIS CGFS(글로벌 금융시스템 위원회)-CPMI (지급·시장인프라 위원회) 워크숍(일본 도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한국증시 활성화를 위한 열린토론회(9시30분)
금융감독원, '한국증시 활성화를 위한 열린 토론' 개최(9시30분)
금융감독원, 불법리딩방 근절 및 피해예방을 위한 공동캠페인 실시(18시)
금융감독원, 불법리딩방 근절 및 피해예방을 위한 공동캠페인 실시(12시)
한국은행, 2024년 12월 국제수지(8시)

2월 7일(금요일)
김태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 (10시)
금융감독원 외국인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해 영문 DART의 컨텐츠를 확대하고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을 새롭게 제공합니다(12시)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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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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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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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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