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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월24일 일정

기사입력 : 2025년01월24일 07:08

최종수정 : 2025년01월24일 07:08

▲김관영 전북지사
- 정책조정회의 (09:00 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2024.12.14 gojongwin@newspim.com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설 명절 맞이 장보기(10:30 유천시장)
- 2025 설 명절 맞이 장보기(13:30 신탄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제6대 세종시파크골프협회장 이·취임식(14:00 대평동)
-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방문(16:00 세종전통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13:00 보령 중앙시장, 논산 화지중앙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식(09:30 제2별관 중회의실)
- 춘천중앙시장, 제일시장 설 장보기행사(10:30 춘천중앙시장, 제일시장)
- 원주자유시장, 도래미시장 설 장보기행사(13:30 원주자유시장, 도래미시장)
- 횡성시장 설 장보기행사(15:30 횡성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 제423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도의회 전체의원 오찬 간담회(12:13 목련홀)
-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별출연증서 전달식(13:30 여는마당)
- 설 명절 실국장 차담(17:00 여는마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 2025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기업현장 방문(10:00 YMF(약목참))
- 2025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전통시장 장보기(11:00 안동중앙신시장)
- 2025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사랑의 온기나눔 자원봉사 현장 격려(12:00 안동시자원봉사센터)
- 2025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 저출생 극복 현장 방문(13:30 안동하나어린이집)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경영자총협회 금요조찬포럼(07:20 홀리데이인호텔)
-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13:30 동구문화센터)
- 광천상무선 도시철도 구축계획 공청회(14:30 광주교통공사)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 근무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박형준 부산시장
- 메트로폴리스 사무총장 접견(10:20 시청 국제의전실)
- 제1차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14:00 시청 12층 국제회의장)
- 5대 종단 신년인사회(16:00 시의회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TV조선 네트워크 매거진 녹화(09:30 도청 집무실)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11:30 거제)
- 설 명절 상황 근무자 격려(17:00 도청 신관 3층)
▲김두겸 울산시장
- 초동 진압용 소방장비 시연 및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10:30 신정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다보스 포럼(18~24일 스위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부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침강연(07:50, 탐라홀)
- 2025년 설연휴 종합대책 보고회(09:10, 집무실)
- 건설주택국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09:50, 백록홀)
- 인구정책 원탁회의(15:00, 글로스터호텔 제주)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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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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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땐 사귀지 않아"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3.31 mironj19@newspim.com   2025-03-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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