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LS에코에너지, '기존 사업 호조 + 희토류, 해저케이블 잠재력 막강' 목표가 53,000원 - LS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LS증권에서 17일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기존 사업 호조 + 희토류, 해저케이블 잠재력 막강'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5.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에코에너지 리포트 주요내용
LS증권에서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4Q24 영업실적 YoY 대호조, OP는 당사 전망치에는 소폭 미달 전망. 성장성, 23년 주춤했으나 24년 가파른 반등 & 25년 이후 고성장 지속. 기존 전력/통신 케이블 사업 호조 + 희토류, 해저케이블 잠재력 막강: 목표주가는 기존 전력/통신 케이블 사업 및 핵심 신사업인 희토류 산화물 트레이딩 사업, 해저케이블 사업 등 모든 사업부문 가치를 골고루 상향하여 41,000 원에서 53,000 원으로 29%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한다. 해저케이블 사업은 베트남-싱가포르건은 경유지인 말레이시아 승인, 영국-아이슬란드는 당사국인 영국, 아이슬란드 승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 희토류 트레이딩 사업은 베트남 광산업체 흥틴의 생산시설 구축 일정 지연 등으로 사업 시작이 지연되고 있으나 중장기 방향성 및 잠재가치는 변함 없으며 흥틴의 일정 지연을 계기로 흥틴에만 의존하지 않고 베트남 내 흥틴 외 다른 광산업체와도 계약을 진행하고, 베트남 외 다른 국가와도 계약을 진행하는 등 공급선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LS증권에서 '① 4Q24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2,206 억원(yoy +10%), 영업이익 95 억원(yoy +31%), 영업이익률 4.3%(yoy 0.7%P↑)의 대호조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② 북부법인 LSVINA 의 경우 초고압케이블은 덴마크 등 유럽 향 수출 호조 지속은 물론 베트남 내수경기 회복으로 내수 수요도 뚜렷한 개선추이가 지속되고 있다. 초고압케이블은 유럽 향 수출은 수익성이 매우 높고 내수는 수익성은 낮으나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그리고, 베트남 내수경기 회복으로 중저압 배전케이블도 물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 추이가 지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 LS에코에너지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41,000원 -> 53,000원(+29.3%)
- LS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LS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3,000원은 2024년 10월 24일 발행된 LS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1,000원 대비 29.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LS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16일 26,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3,000원을 제시하였다.


◆ LS에코에너지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9,583원, LS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LS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39,583원 대비 33.9% 높으며, LS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44,000원 보다도 20.5% 높다. 이는 LS증권이 LS에코에너지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9,58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9,643원 대비 3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에코에너지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폰 테스트서 문제 발생"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단계에서 예상 외 어려움을 겪으며 대량생산 및 출하 일정이 수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닛케이아시아는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폴더블 아이폰 초기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폴더블 아이폰의 초기 테스트 생산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고 조정하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악의 경우 첫 출하가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이는 애플의 폴더블 기기 진입 전략에 차질을 줄 전망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애플이 여전히 오는 9월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출시 시점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생산이 본격 가동되지 않은 상태로 6개월 여유가 있어 조정 가능성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5.1%까지 하락한 뒤 오후 거래에서 3%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27분 애플은 전장보다 2.88% 내린 251.41달러를 기록했다. 애플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mj72284@newspim.com 2026-04-08 03:29
사진
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2026-04-07 1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